수학도서 -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박영훈 를 읽고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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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10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박영훈 를 읽고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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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1. 글에 들어서며....

‘과연 그런 문제가 존재할까?’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아무도 풀지 못하는 그런 문제가 존재한다면, 그 문제는 문제로서의 가치를 가지지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과연 그런 사항에 관해서 어떻게 접근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이 책에서는 그런 문제를 몇 개 나열하고는 있지만, 그것보다는 수학사의 숨겨진 이야기가 그 중심에 서 있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 했다. 인터넷의 미스터리 이야기에서 그런 문제를 본 적이 있다. “각도기 없이 컴파스와 눈금없는 자만을 가지고는 한 각을 삼등분하지 못한다”라는 문제는 어느 누구도 풀 수 없다고....
이 책에서는 그 문제에 대해서 심도있게 다루고 있지는 않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열해줌으로써, 독자들에게 흥미를 제공하고 있었다.


2.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속으로....

이 책의 곳곳에는, 수학의 거장들에 관한 일화를 간략히 묶어 소개하고, 그들의 거장다운 면모들이 나타나 있다. 돈을 주고 학생을 가르친 피타고라스의 일화에서 피타고라스의 열정을 알 수 있었고, 서양수학이 동양 수학을 앞지르게 된 이유가 활자인쇄술의 발달이라는 점에서 충격을 받았다. 활자인쇄술의 보급으로 책이 널리 읽히게 되고, 그것이 수학을 발달시켜 동양수학을 앞지르게 된 계기가 되었다니....... 아마도 수학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발견, 발명`하겠다는 그들의 열정이 동양보다 더 앞섰을 것이란 생각도 든다. 마냥 정치가들에게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개척하여 정치가들을 도우려는 개척정신이 있지는 않았을까? 그렇지 않고서는 그 많은 수학의 거장들을 배출할 수 없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여러 수학의 거장들뿐만 아니라 여러 권의 책들을 소개받게 되었으며, 그중에서 내가 읽어 볼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책임이 분명하겠지만, 뉴턴의 <프린키피아>와 유클리드의 <기하학원론>등을 소개받기도 했다. 하지만, 감히 읽어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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