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읽고 수학독후감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읽고 수학독후감.hwp   [size : 32 Kbyte]
  157   7   500   3 Page
 
  100%
  등록일 : 2011-11-03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읽고 수학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xxxxx OOO
이번 수학 수행평가로 박영훈의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읽었다. 수학자들의 유명한 일화들과 수학자들의 일생을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에는 탈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페르마, 뉴턴, 오일러, 가우스, 갈루아, 라마누잔, 에르디시, 헤이스케등이 소개되어있다. 모두가 아는 유명한 수학자들도 있지만, 처음 듣는 수학자도 있었다. 여기서는 두명의 수학자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우선 페르마부터 알아보자. 페르마는 1601년 8월 프랑스의 보몽 드 로마뉴에서, 보몽의 부영사이며 피역상을 하던 도미니크 페르마와 범의학자 가문의 딸이었던 클레르 드 롱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생애는 어떤 어려움이나 굴곡도 없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나날이었기에 다른 천재들처럼 어릴 때의 일화가 전해 내려오지는 않는다. 다만 그가 나이 들어서 이룬 행적으로 보아 학교 다닐 때 공부를 무척 잘했을 것이라고 짐작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의 수학 실력은 학교교육과는 무관한 것으로 보여진다. 왜냐하면 그가 이룩한 업적의 영역은 그 때까지 개발된 것이 아니었고 더군다나 학교 교육에서 암시를 받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는 책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그때그때 그 책의 여백에 적어 놓는 습관이 있었다. 보통은 여백이 너무 좁아서 증명을 다 적을 수가 없었지만 어딘가에 반드시 그 증명이 있었다. 디오판토스의 <산학> 가운데 x²+ y²= d²이라는 방정식의 유리수 해를 구하라는 부분을 읽으며 페르마는 다음과 같이 썼다.
“반대로 어떤 세제곱수를 두 개의 세제곱수의 합으로, 네제곱수를 두 개의 네제곱수의 합으로, 또는 일반적으로 n이 3이상일 때 하나의 n제곱수를 두 개의 n제곱수의 합으로 나눌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나는 이에 대한 참으로 놀랄 만한 증명을 발견하였지만 아쉽게도 여백이 너무 좁아서 쓸 수가 없다. ”
이것이 그의 유명한 “페르마의 최후의 정리” 이다. 많은 수학자들이 페르마를 의심하고 있지만, 그리고 설혹…(생략)




수학도서아무도풀지못한문제를읽고수학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