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읽고나서 수학독후감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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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2-12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읽고나서 수학독후감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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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투스 출신인 탈레스는 그의 친구와 함께 그리스를 여행하고 다녔다. 그런데 그는 거대하고 이집트의 피라미드들 가운데 가장 화려한 세 개의 피라미드를 보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러자 탈레스는 의문이 생겼다. 안내원에게 피라미드 높이를 물어보자 안내원은 모른다면서 알아봐주지도 않았다. 하지만 탈레스는 329큐빗 이라는 높이를 알아내었다. 이 말을 듣고 놀란 안내원들은 탈레스가 어떻게 피라미드의 높이를 알아 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탈레스는 간단한 기하학과 관찰만으로 계산해내었는데 그 실상은 이러했다. 그는 그의 친구와 함께 피라미드 주위를 산책하고 있었는데 피라미드의 그림자가 태양의 위치에 따라 길이가 변한다는 것을 알고는 쉽게 높이를 구해낸 것이다. 이 소문은 순식간에 이집트 전역으로 퍼져 나갔다. 사람들은 모두 그의 영리함에 감탄하였다.그러나 이런 식의 문제 풀이는 탈레스가 옛날부터 즐기던 일종의 취미생활 이였다. 이처럼 탈레스의 이름 앞에는 그의 위대함을 상징하는 예를 들어 창의적이다, 호기심이 많다, 머리가 좋다 등의 많은 수식어들이 있지만 수식하는 단어 가운데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최초”라는 말일 것이다. 그는 그리스의 “7대현인” 가운데 최초의 사람이며, 최초의 철학자이고, 최초의 수학자였다.즉 기하학의 기본 정의를 최초로 진술한 사람도 탈레스였던 것이다. 이처럼 탈레스는 인류의 과학과 수학의 방전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모든 만물은 수로 이루어 졌다고 주장한 피타고라스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오늘날 우리들에게 매우 친숙한 이름이지만 실제 그의 행적과 일생은 자신이 설립한 학교처럼 안개 속에 묻혀 있기 때문에 대부분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토대로 한 추측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그는 탈레스의 고향인 밀레투스와 그리 멀지 않은 에게 해의 한 섬에서 탈레스보다 대략 50년 뒤에 태어난 것으로 전해지기 때문에 탈레스의 제자였을 가능성도 있다. 피타고라스는 그리스의 항구 도시 크로톤으로 이주하여 그 유명한 피타고라스 학교를 세웠다. 피타고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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