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아무도 풀지못한 문제를 읽고나서 아무도풀지못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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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03

아무도 풀지못한 문제를 읽고나서 아무도풀지못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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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라는 책은 수학으로 삶을 풀어간 수학의 거장들의이야기 또는 수학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도 많이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다. 책에 나온 수학자에는 수학시간에 들어보았던 수학자들도 있고 잘 몰랐었던 수학자들도 있었다. 가장 처음에 나온 수학자는 탈레스 그 다음은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페르마, 뉴턴, 오일러, 가우스, 갈루아, 라마누잔, 에르디시, 헤이스케 이런 순 으로 11명의 수학자들의 내용이 들어있었다. 내용에는 수학자들 한사람마다 허구를 곁들여 극화시킨 일화와 이를 바탕으로 한 이들의 삶을 당시의 사회 상황을 함께 돌아보는 글이 있었다. 수학시간에 배운 수학자들의 일화를 보니 배운 것을 다시 돌아보기도 했다.
처음에 나온 수학자는 탈레스. 이 책에서는 ‘돈 버는 방법을 증명한 철하자’라는 제목으로 탈레스를 표현해놨다. 처음에 왜 그렇게 묘사해놨을까 하면서 읽어봤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허생전과 내용이 비슷한 면이 있었다. 한꺼번에 많은 물건을 사들여서 비싸게 파는 이야기 말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일화가 있었는데 그것은 이솝우화에 나오는 내용이었는데 그것은 소금을 운반하는 당나귀가 강물에 일부러 빠져서 소금을 물에 녹여 무게를 가볍게 하고 다녔다. 이걸 본 주인이 탈레스에게 가서 고민을 상담했다. 탈레스는 당나귀의 의도를 알아채고 한번은 당나귀 등에 솜을 옮기게 했다. 어김없이 당나귀는 강물을 건너다가 넘어졌다 일어났는데 솜이 물을 몽땅 흡수해서 짐의 무게는 매우 무거워졌다. 그후로 그 당나귀는 그런 버릇이 없어졌다고 하는 이야기였다. 이 일화를 탈레스 친구였던 이솝이 자신의 책에 실어 후세에 전한 것이라고 한다. 탈레스에 얽힌 많은 이야기들이 이솝을 통해 그리스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들이 잠자기 전에 머리맡에서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수학자는 갈루아라는 수학자이다. 이 수학자의 이야기를 읽고 나서 조금 허탈한 기분도 조금 들었다. 갈루아는 어렸을 때는 아주 평범한 변호사 집안의 아들로 태어났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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