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아무도풀지못한문제를 읽고나서 아무도풀지못한문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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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26

아무도풀지못한문제를 읽고나서 아무도풀지못한문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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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읽고
평소 우리들은 수학이라고 하면 정해진 공식으로만 풀어야 하고 답이 꼭 한 개여만 하는 매우 까다롭고 지루한 학문이라고만 알고 있다. 나도 공식, 증명 등등을 외우려고 하면 매우 머리가 아프다. 다른 과목과 달리 약간의 실수가 허용되지가 않는 수학이란 과목은 아마 많은 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중 하나 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수학자라고 하면 ‘매일 방안에 틀어박혀 지루한 공식들을 생각해내는 사람’이라고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 소개된 수학자들은 단지 일상 생활에서 발견해 낸 진리로 우리보다 머리를 더 굴려서 그렇게 대단하고 신기한 수학의 원리나 증명들을 발견해낸 사람들이라고 소개된다. 그중 몇 명의 수학자들은 아주 특별한 일화로 상상을 초월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일단 피타고라스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유명한 수학자이다. 그런 피타고라스의 제자를 모은 방식은 아주 상상을 뛰어넘는 방법이었다. 그 방법이 뭐냐하면 제자에게 돈을 주어가며 제자들을 모았다고 한다. 어느 한 청년이 일자리를 찾기 위해 분주하게 돌아다니고 있는 중 피타고라스는 그 청년을 불러 세워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했다. 그 청년은 자신은 가족들을 위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고 그냥 가려고 했지만 피타고라스는 그렇다면 자신이 가르쳐 준대로 돈을 준다고 하였다. 그 청년은 처음에는 의심했지만 돈을 안 준다고 해도 그 때부터 일자리를 찾으러 다니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피타고라스의 수업을 듣기로 하였다. 청년은 피타고라스의 수업을 돈을 받아가며 들으면서 수학의 원리에 대해 눈을 뜨게 된다. 결국 피타고라스의 돈이 다 떨어지고 그 청년보고 마지막 수업이라고 하자 그 청년은 그럴 수는 없다며 이번에는 자신이 돈을 내면서 수업을 듣겠다고 했다. 그렇게 시작한 피타고라스의 수업은 학교를 세우고 많은 제자를 모으게 되었다. 하지만 더욱 극대화되어져 비밀 조직 같은 집단이 되어져서 그것을 시기한 정부와 많은 집단들이 피타고라스의 학교로 쳐들어가서 피타고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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