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어려운 수학이 친근하게 수학비타민 수학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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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30

어려운 수학이 친근하게 수학비타민 수학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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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독서경시대회 지정도서로 선정되고, 방학숙제로 무엇을 읽을까 고르던 중 수학 비타민이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나는 수학이라는 말을 들으면 머리가 먼저 아파온다. 수학은 재미있으려고 하면 복잡해지고 머리아프게 하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수학보단 다른과목을 더 좋아한다.
그런데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표지에 재미가 솔솔, 지식이 쑥쑥!! 이란 글귀가 있어서이다. 그래서 어떤 재미가 있을지 읽어보기로 하고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건축 속의 수학이라는 부분이다.
외심을 이용한 수막새의 복원은 2학년 수학시간에 배운 것이라 더 친숙하게 느껴졌다. 수학을 이용해서 훼손된 문화재를 복원해 낸다는 것이 신기하고 과학적이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수학을 배운다면 우리는 직각삼각형의 비 3 : 4 : 5인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잘 알 것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 피타고라스나 500년 먼저 이것을 알았다는 것이 신기하다. 일찍이 우리 나라는 인쇄술도 외국보다 앞섰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이런 수학적 진리도 동양이 먼저 알았다는 것이 신기하다. 경주의 첨성대를 ??천장의 대각선의 길이 : 기단의 대각선의 길이 : 첨성대의 높이??의 비는 3 : 4 : 5 라는 것이다. 이것이 중국의 수학서 ≪주비산경≫에 그림으로 나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이런 진리를 피타고라스가 먼저 알아냈다고 하는지 궁금했다. 역시 이런 것도 국력의 차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역사 속의 수학 중 3월 14일은 파이(π)데이라는 부분이다.
우리는 대부분 2월 14일은 발렌타인 데이, 3월 14일은 화이트 데이 등으로 알고 있는데, 파이데이라니, 처음엔 의아했다. 하지만 이 파이데이가 생기게 된 계기는 파이(π)의 근사값이 3.14라서 3월 14일을 파이데이로 정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3월 14일 1시 59분??
파이는 한없이 나가는 무한소수라고 한다. 그래서 몇 해 전부터 수학 교사들은 누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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