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에펠 탑에서 수학을 배우자를 읽고나서 에펠 탑에서 수학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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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24

에펠 탑에서 수학을 배우자를 읽고나서 에펠 탑에서 수학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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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 탑에서 수학을 배우자
나카다 노리오 / 이지북

이책에서는 여류 수학자들이 많이 있었다. 예를 들어 샤틀레 후작 부인 , 제르맹 , 마리아 가에티나 아그네시 , 테아노란 , 히파티아 ’ 등의 일화가 있었다. 그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일화를 뽑으라면 ‘ 히타피아 ’의 이야기 이다.
사회적으로는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대단하고 활약상이 빛났던 프랑스의 여류 수학자들은 내 눈길을 끌었다. 히파티아라는 여류 수학자는 어렸을 때부터 여러교육을 받았고, 고대 3대 명저를 해석해냈다. 대학에 초빙되어 교수가 되어 수학?철학을 가르치는 인기있는 교수가 되기도 했지만, 철학자이기도 했던 그녀는 그리스 사상일파( 신플라톤주의로 불리는 그리스 사상)에 속해 있다는 것으로 기독교 광신자들에게 마차에서 끌어내려진 히파티아는 옷이 벗겨진 채 교회로 질질 끌려가 머리카락을 뽑히고 살은 굴 껍데기에 의해 뼈로부터 도려내어졌으며, 아직 꿈틀거리는 사지는 불길 속에 던져졌다고 한다. 그때가 그녀의 나이 45세 때의 일이다. 이렇게잔인한 방법으로 죽음을 당한 것이다. 이 여류 수학자의 히파티아 죽음을 보고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한가지 더 흥미를 준 건 평소 존경하던 나폴레옹의 일생과 그에 관련된 여러 수학 공식 응용 문제 등이었다. 가난하고 평범한 나폴레옹이 황제가 될 때까지 그리고 나폴레옹과 관련된 수학들의 내용들이 내가 착각하고 있던 수학이란 것을 다르게 고쳐주었다.
또 파스칼의 얘기도 있었는데 파스칼의 정리를 증명하던 어느 날 책상에 엎드려 깜빡 잠이 들었는데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려와서 증명의 방법에 대한 힌트를 듣게 되었다고 한다. 잠이깬 파스칼은 하느님이 일러주신 힌트로 멋지게 증명할 수 있었다고 적혔다. (나는 누가 내꿈에 나와서 공부잘하는 힌트를 알려줬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지금껏 수학을 그저 공식을 암기 해서 거기에 따라 문제만 푸는 형식의 수학으로만 알았다. 하지만 수학점수가 좋았기 때문에 수학을 흥미있고 좋아하는 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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