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에펠탑에서 수학을 배우자를 읽고나서 에펠탑에서수학을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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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08

에펠탑에서 수학을 배우자를 읽고나서 에펠탑에서수학을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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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독후감<에펠탑에서 수학을 배우자>
이 책을 왜 읽게 되었는가?
평소에 에펠탑을 좋아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되었다.
특히 기억에 남은 내용은?
책 내용 안에서 ‘할수있을까요??라며 앞에서 읽은내용을 직접 이해하고 풀게하는 부분
줄거리와 감상 쓰기
이 책은 크게 10등분으로 나눌수 있다. 에펠탑의 미학, 그림과 지도 제작법, 30년 전쟁이 남긴 선물,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여류수학자의 활약, 나폴레옹과 수학, 축성의 작도법, 포로수용소에서의 연구, 결투 전날 밤의 수학 논문으로 나뉘어 진다. 에펠탑의 미학에서는 에펠탑을 만들기 위하여 이렇게 많은 공식이 드러가는 줄 미처 모르고 그냥 멋있고 만들때 고생 좀 했겠다고 생각 했다. 또 여기서 소수점의 제곱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구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여기선 원뿔과 곡선의 기원과 제작 방법도 나와있는데 이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림과 지도 제작 방법에서는 박물관에 대한 예기부터 시작 하는데 여기에 전시되어 있는 다빈치와 레오나르도의 작품이 원금법을 도입한 대표자들로 기하학이 모태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난 이곳에서 수학이 미술에도 사용 될 정도로 많은 분야를 차지 한다는 것을 알았다. 또 다빈치 작품이외에도 많은 작품에서 투시 도법이 이용 된다는 것에서 많은 궁금증과 함께 놀라움을 느꼇다. 또 원통 도법과 많은 관계가 있는 원통도법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 원시안내도시대, 좁은 세계시대, 초기 지구 구형 시대, 지구 평판시대, 세계일주시대로 나뉘어져 수록 되어있다. 수락의 원통 도법이 옛날부터 다양하게 쓰였다는 점에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지구표면은 정확한 거리를 잴수 없는것에 대해 조금 더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30년 전쟁이 남긴 선물에서는 전쟁 자체에서 사용된 수학 분야를 설명 하는데 이부분에서 전쟁에서는 수학이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라는걸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여기서도 연구를 하는 수학자들을 보고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된다.??라는걸 실감 하게 되었다. 좌표평면에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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