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에펠탑에서수학을배우자를 읽고나서 에펠탑에서 수학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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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06

에펠탑에서수학을배우자를 읽고나서 에펠탑에서 수학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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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에서 수학을 배우자



프랑스가 전쟁과 혁명의 시대를 거치면서 많은 유명한 여서들이 활약했다. 그 중에서도 15세시 프랑스의 애국 소녀 잔 다르크를 꼽을 수 있다. 그녀 는 14세 때 백년 전쟁으로 영국의 지배 아래 신음하는 조국을 구하라 는 천사의 목소리를 듣고 분연히 일이섰다. 프랑스의 대표적 낭만파 화가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그는 자유의 여신>은 바로 그녀를 모델로 한 작품이다.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1755~1793)와 나폴레옹의 황호 조세핀(1763~1814)같은 사람들도 유명해다.천문학자가 의외로 많았지만 수학자도 있었단다. 다만, 당시는 여성 수학자 중에는 수하자의 딸이나 수학자와 결혼한 여성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여자애들은 이런 저런 집안일을 도와야 한다거나 여자는 수학을 잘 못해도 괜찮다는 등 여러가지 제약이 많기 때문에, 능력이 있어도 충분히 발휘할 수 없을 뿐이었다.
아버지도 예번에 남녀의 성과 수학 학습 능력 차와의 관계를 조사한 적이 있다만, 대부분의 학력 조사 결과 확실히 남학생들의 평균 점수가 높은 것은 사실이다.
보통 수학책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는 책을 생각해왔는데, 이 책은 수학공부에만 한정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수학이 적용되고 있는 예를 소개함으로써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았다. 이 작가도 대단한 사람같다.
수행평가 때문에 이책을 읽게된건 사실이지만 읽고나니 뿌듯함도있어서 기분이 좋다. 그런데 다시는 이런 수행평가를 하고싶지 않다.
수학에 대해 별로 관심도 없지만 그래도 이책을 읽음으로써 그나마 흥미를 가지는거 같아서 도움은 되는거 같다.
이 책을 읽고 수학이 나도 모르게 생활에 쓰인다는 것을 알고 나니 수학이 참 신비로운 과목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수학시간에 졸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남자랑 여자랑 수학능력이 다르다니 참 신기하다.
왜 남자가 수학을 더잘하나 궁금했는데 머 별차이는 없다.그리고 수학자들은 원래 타고난거 같다.
어떻게 발견했을까? 나도 수학자를 해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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