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의 세계 ’를 읽고
이 책에 흥미가 가게 된 계기는 이번 겨울방학 때문이다.
겨울방학 숙제로 있어서 손에 댔지만,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우선 이 책의 제목대로 연산을 하는 방법과, 공식, 그리고 문제까지도 따로
나와있었다. 이 부분은 별로 재미가 없어 그냥 넘겼다. 가장 초보적인 더하기부터 나누기까지, 소수와 분수의 부분은 내가 풀 만 했지만, 다른 문제들은 시시하기까지도 했다.
하지만 뒷부분서부터는 재미가 있었다.
덧셈과, 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