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연산의 세계를 읽고 연산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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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연산의 세계를 읽고 연산의 세계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연산의 세계 ’를 읽고


이 책에 흥미가 가게 된 계기는 이번 겨울방학 때문이다.
겨울방학 숙제로 있어서 손에 댔지만,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우선 이 책의 제목대로 연산을 하는 방법과, 공식, 그리고 문제까지도 따로
나와있었다. 이 부분은 별로 재미가 없어 그냥 넘겼다. 가장 초보적인 더하기부터 나누기까지, 소수와 분수의 부분은 내가 풀 만 했지만, 다른 문제들은 시시하기까지도 했다.
하지만 뒷부분서부터는 재미가 있었다.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의 기원서부터, 계산기의 기원과, 발달과정까지
나와있었고 인류가 셈을 하게된 기원, 손가락 셈의 역사까지 나와있었다. 손가락 셈의 역사는 매우 재미있었다. 손가락 셈은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셈이다. 하지만 손가락은 10개, 10개이상의 셈을 하려면 발가락을 이용하는 수밖에 없었는데, 발가락을 구부리는 일은 너무 어렵지 않은가
그 때 한 사람이 손가락을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하는 셈을 시작했는데
이 것은 엄청난 발견이었다, 20, 30, 40, 그 이상도 셀 수 있었으니 말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많이 웃었다.
솔직히 1000단위를 세려면 얼마나 손가락이 아팠을까 또 세다가 잊어버리면 다시 세야하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리고 우리한국에서의 수학에 대해서도 나와있었다.
우리 나라의 수학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저 우리 나라는 수학하고는 관계없는 나라였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도 수학은 발전했었다.
오직 세금을 걷기 위한 수단이었을 뿐이었지만..
그래서 수학자들은 대부분이 세금 관리자였다고 한다.
하긴 공자, 맹자 글만 읽어대는데, 수학이 무슨 소용이 있었을까?
만약 우리가 유럽처럼 열심히 수학을 공부하고, 공업도 발전되었으면, 우리가 일제에 침략당한 일은 없었을 것이다.
아무튼 내가 이 책을 보고 정확히 알게 된 것은 마방진이다.
1학기 수학책에 나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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