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터 열가지 숫자이야기
로스 스콜린스 / 전파
이 책의 시작은 수의 시작을 알려주고 있다. 원시시대 때 사람들은 수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손가락과 발가락을 이용해서 수를 세었다. 즉, 최초의 계산기는 사람이였다. 하지만 손.발가락은 20이 가장 큰 숫자여서 많은 불편을 겪어다. 그래서 조약돌을 사용하다가 진법이 탄생했다. 이 때까지는 ‘0’ 이란 개념이 없었는데 서기458년 때 ‘로카비바가’라는 인도 책에 기록이 되었다. ‘0’을 풀어 말하면 ‘아무 것도 없음’이 된다. 나에게는 이 부분이 정말 의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