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영부터열가지숫자이야기를 읽고나서 영부터 열가지 숫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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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영부터열가지숫자이야기를 읽고나서 영부터 열가지 숫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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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터 열가지 숫자이야기
로스 스콜린스 / 전파

이 책의 시작은 수의 시작을 알려주고 있다. 원시시대 때 사람들은 수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손가락과 발가락을 이용해서 수를 세었다. 즉, 최초의 계산기는 사람이였다. 하지만 손.발가락은 20이 가장 큰 숫자여서 많은 불편을 겪어다. 그래서 조약돌을 사용하다가 진법이 탄생했다. 이 때까지는 ‘0’ 이란 개념이 없었는데 서기458년 때 ‘로카비바가’라는 인도 책에 기록이 되었다. ‘0’을 풀어 말하면 ‘아무 것도 없음’이 된다. 나에게는 이 부분이 정말 의외였다. 왜냐면 ‘0’ 은 가장 쉽고 널리 쓰이기 때문에 가장먼저 나왔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정말 다양한 숫자들이 있었다. 한자 숫자, 로마숫자 등등...그러나 요즘은 모두 인도 숫자를 사용하고 있다. 또, 돈에도 수와 관련시킬 수 있는데 물물교환은 갑, 을 이 서로 물건을 교환하기 위해서 물건의 수량을 세었고, 물품화폐는 비단, 조개, 소금 등을 화폐로 사용하다가 결국은 주화가 등장했다. 수만으로는 살아가기가 불편하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들은 수량 재는 법을 터득했는데 레오나르도 다 빈치 라는 사람이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2손목=1목, 2목=1허리, 2팔(한 발)=사람 키. 즉 우리 몸의 비율은 2:1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수량을 나타내는 말을 만들어 사용했다. 예를 들어 김100장은 한 톳. 명주나 비단 40자는 한 필. 마늘 24새는 한 땀.....
이 외에도 수는 우리 생활에 정말 많이 관련되어 있다. 먼저 행운의 숫자라고 각 나라마다 행운의 숫자가 따로 있고, 그 숫자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7을 좋아하는데 이것은 대게 서양에서 흔한 숫자이다. 또 반면에 불행의 숫자가 있는데, 보편적으로 4가 그러하다. 내 생각에는 아마 죽음의 사와 소리가 같이 나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병원이나 어떤 건물을 보면 3층 다음에 5층이거나 4를 F로 쓰는 것 같다. 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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