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영부터열까지숫자이야기를 읽고나서 영부터 열까지 숫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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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27

영부터열까지숫자이야기를 읽고나서 영부터 열까지 숫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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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터 열까지 숫자이야기
비비안 프렌치 / 승산

이 책은 수에 관한 내용이 적혀있다. 수가 어떻게 세기 시작했는지 숫자가 없으면 어떻게 셈을 할지 큰 수는 어떻게 셀지 인도숫자 등이 적혀있다. 최초의 계산기는 바로 우리의 손가락이다. 두 손의 손가락을 합하면 10, 발가락까지 더한다면 20이 된다. 하지만 수가 몇이라는 전갈을 보내려면 어렵기 때문에 조약돌을 사용했다. 만약 돼지를 4마리 산다면 조약돌을 4개로 돼지 주인에게서 돼지를 산다. 그리고 옛날 사람들은 수를 기록해두기 위해 작대기 혹은 빗금을 표시해 두기도 했다. 외상으로 물건을 팔 때에는 손님의 막대기와 자기 막대기에 동시에 금을 그어 나중에 막대기만 맞춰보고도 외상으로 얼마나 사갔는지 알 수 있었다. 큰 수를 셀 때에는 조가비를 사용했다. 조가비 하나는 조약돌 다섯 개와 같다고 하면서 말이다. 인도에 브라마굽타라는 훌륭한 수학자가 있었는데, 그는 628년에 숫자와 셈에 관한 책을 냈다. 이 책이 숫자에 대해 이야기한 세계 최초의 책이다. 사실 이 책의 32쪽 밖에 안 되는 초등학생용 아니 유아용인 것 같다. 하지만 고등학생인 나도 모르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바로 조약돌로 수를 나타냈다는 것이다. 나는 아주 옛날에 숫자를 셌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무척 놀랐다. 그리고 마야민족이라는 족은 손가락과 발가락을 합쳐서 20진법을 사용했다는 것도 신기했다. 그리고 5진법이나 2진법, 혹은 12진법도 사용했다고 한다. 수메르사람들이나 바빌로니아사람들은 60진법을 썼다고 한다. 1492년에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목둘레가 손목둘레의 두 배이고, 허리둘레는 목둘레의 두 배라고 한다. 내가 직접해보니 거의 비슷했다. 하지만 좀 아닌 것 같았다. 인도에서는 처음에는 0을 쓰지 않고 그 자리를 그냥 비워 두었다가 중간에 숫자가 비어 있어서 계산이 자꾸 틀렸기 때문에 표시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점으로 표시를 해두었고 그러다가 알아보기 쉽도록 점을 동그라미로 변하게 되었다. 인도의 말 가운데 ‘아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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