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겁니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수학 경시대회를 준비하는 나로서는 당연히 제목만 보고도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수학자는 모두 미쳤다... 미쳤다는 것을 어떤 의미로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수학자 모두는 미친 것일까 생각해 보면서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이 책은 폴 에르디쉬라는 수학자의 일생에 대하여 쓴 책이다. 또 중간 중간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등과 같은 유명한 정리가 증명되는 과정이 나와 있어서 흥미를 더했다.
폴 에르디쉬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그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