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우리겨레 수학 이야기를 읽고 수학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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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28

우리겨레 수학 이야기를 읽고 수학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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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겨레 수학 이야기‘를 읽고...



우리가 늘 사용하는 수학 교과서나 정석, 개념 원리 등 많은 수학 문제지 들을 보면 그곳에는 공식을 발견한 사람들의 사진과 그들이 만들어낸 공식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예를 들어 가우스, 피타고라스, 해밀턴 등 여러 수학자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수학자들은 없다. 그 말은 어떤 뜻을 담고 있는 것일까?
나는 이러한 생각을 가끔 하긴 했었다. 이번 방학 숙제로 수학 독후감을 쓰라고 했을 때 목록에 이 책 `우리 겨레 수학 이야기‘가 있었다. 그때 나는 이 책을 읽기로 마음먹고 읽었다. 그 책에서 수학은 서양에서 들어온 한문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만들어진 학문 이였다는, 모든 사람이 살아가는 곳에는 수학은 존재한다는 점에서 참으로 흥미로웠다.
책에서는 『구장산술』에 대해서 다루었다. 여기서는 『구장산술』은 우리나라 수학 교과서라 할 정도로 중요했고 산사가 되기 위해 필히 이 책을 봐두어야 한다던데 경전 외듯이 해야 겨우 산사가 된다고 하니 이 책의 영향권을 짐작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수학 책이 존재했었던 것이 신기했고 자랑스러웠다.
책을 읽으면서 거의 50%이상이 밭에 관련된 곡식에 관련된 것들이 많이 나와 우리나라가 그 당시에 농경문화였다는 것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다만 아쉬웠던 것은 그 문제를 풀려고 했으나 그 단위가 M(미터)가 아니라 `무’, `보’, `되’ 등 현재 우리가 쓰는 단위와 달라서 문제를 풀지는 못 하였다.
그러나 한가지 신기한 점은 우리도 서양 못지 않게 수학을 발전 시켰고 오히려 더 오래 전에 그 공식을 찾아 활용했다고 하는 점이 놀라웠다. 여기서 나는 이러한 생각을 가져본다. `우리나라가 더 빨리 수학 공식을 찾아 썼는데도 다른 나라 사람의 이름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또한 수학 책 『철술』을 보더라도 ∏값을 3.1415926~3.1415927 사이에 있었다고 하는 점에서 놀랐다. 『주비산경』을 보자면 피타고라스 정리의 동양판 ‘ 구고현의 정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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