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웃기는 수학 이지 뭐야를 읽고나서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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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06

웃기는 수학 이지 뭐야를 읽고나서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이 책에는 여러 가지 수학의 현상과 설명이 자세하고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기로 하면 인류가 처음 수를 셀 때에는 소리나 몸짓을 이용하여 수를 세었고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10진법은 우리의 손가락이 10개였다는 것에서 비롯되었다. 그리고 바빌로니아에서는 60진법을 사용했는데 이 60진법은 10진법보다 소수를 더욱 많이 나타낼 수 있다는 점에서 훨씬 효율적이다. 그리고 문명이 생기면서 논증이 없는 단순한 잠재적 기하학이 나타났고 실험적 기하학으로 발전한 뒤 탈레스에 의하여 논증적 기하학이 이루어 졌다. 탈레스는 학문의 아버지라 불려지지만 이 탈레스에 의해 논증수학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수학적으로 아주 중요한 인물인 것이다. 직각 삼각형에 대한 유명한 정리를 낸 사람이 바로 피타고라스이다. 이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만물의 근원은 정수라는 피타고라스 학파의 중심사상을 무너뜨렸는데 그것은 무리수였다. 그리스에서는 소피스트라는 부류가 생겨 그들은 3대 작도 문제 즉 눈금 없는 자와 컴퍼스만을 가지고만 하는 작도 등에 대해서 연구했다. 그러나 이 3대 작도는 작도 할 수 없다. 수학자 히포크라테스는 <기하학의 원론>을 저술하였고 초승달 구적법 이다. 일명 ‘수학의 성서’라고 불리는 책은 바로 유클리드의 <원론>이다. 그리고 유클리드의 일화에서 보면 유클리드는 수학의 실용적인 면에는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수학에 관하여 이야기하면 아르키메데스를 빼놓을 수 없다. 아르키메데스는 부력에 관한 법칙을 알아냈다. 플라톤의 도형이라고 말하는 다섯 개의 정다면체는 정사면체, 정육면체, 정팔면체, 정십이면체, 정이십면체이다. 페르시아에 오마르 카얌은 3차 방정식의 기하학적 해법을 발견하였으며 수학과 과학을 아라비아에 널리 퍼뜨렸다. 13세기에 피보나치가 등장했고 그는 <산반서>를 역작 하였고 이<산반서>에 피보나치 수열이라는 재미있는 수열이 소개되어 있다. 16세기 독일의 가장 위대한 수학자 슈티펠은 <산술총서>를 출간하였다. 3차 방정식의 대수적인 해법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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