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를 읽고 나서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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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02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를 읽고 나서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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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1 신민영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를 읽고 나서...

“수학”이란 과목은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과목이다. 어떤때는 재미있기도 하고, 또 어떤때는 정말 지겹게 생각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복잡해지고 어려워지는 탓이라 수학문제를 한번 훑어보았을땐 문제 풀기가 싫어지지만 마음잡고 열심히 풀다보면 알쏭달쏭 하다가 풀리게 되어 있어서, 풀고 난 후의 마음은 성취감으로 가득 차 있다.
내가 읽은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라는 책은 내가 읽기엔 수준이 좀 높은 것 같았다. 아직 모르는 수학용어도 많이 나왔고, 수학공식도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 많았다.아마도 고등학교 과정을 끝내야 이해가 훨씬 잘 될 것 같다.
유심히 읽다보면 선생님이 수업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수학수업을 하고, 머리를 식힐겸 재미있는 수학예화도 들려주고, 또 수업하고,이런 구조의 이야기가 반복되어 있는데, 정말 책의 제목처럼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만들어주는 것같았다.
뛰어난 수학, 과학자로 알려진 아르키메데스,만유인력의 법칙을 주장한 뉴턴,상대성 이론의 아인슈타인은 지금까지의 우리들예게도 큰 영향을 미쳤다. 이런 위대한 인물들이 없었다면, 지금까지도 우리들은 불편하고, 원시적인 생활을 했을것이라 생각된다.
만유인력법칙의 뉴턴.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남다른 생각을 해낸 것으로 보아(중력의 법칙) 항상 자신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에 관심이 많았을 것 같다. 그리고 2학년이면 누구나 배웠을 관성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도 뉴턴이 발견해 낸 것이라고 하는데..... 이런위인을 이책의 소제목에서는 이렇게 표현했다.
“멍청한 뉴턴” 그의 일화를 보면 어처구니가 없다.
무슨 일을 하다가도 딴 생각에 빠져 조금전에 했던일도 잊어버리게 되는 버릇이 있는데, 친구들을 자신의 집에 초대해 포도주를 가지러 자기방에 들어갔다가 딴 생각에 빠져 자기가 왜 여기있는지를 잊어버리고, 옷…(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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