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웃기는 수학이지뭐야 웃기는 수학이지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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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25

웃기는 수학이지뭐야 웃기는 수학이지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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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책을 읽고 싶어져서 책꽂이를 둘러보다가 갑자기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라는 책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제목을 보고나서 수학이 얼마나 쉽길래 웃기는지 한번 궁금해서 책을 넘겨보았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내가 생각하던 수학은 지루하고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해 왔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서 나의 그런 생각이 한순간에 재미있고 쉬운 학문으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1장 수학은 목숨을 살리는 학문이다 라는 부분이다. 어떤 수학자와 그의 제자가 큰 죄를 저지르고 사형선고를 받게 되었는데 사형전에 사형수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 관례였기 때문에 수학자에게 소원을 말하라고 하여서 수학자는 마지막으로 제자에게 수업을 마지막으로 해달라는 소원을 말하였다. 그런데 제자는 수업을 받기 싫다고 해서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래서 결국 사형집행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인데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온다. 그리고 멍청한 뉴턴이라는 장에서는 그의 일화를 보면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데 한번은 뉴턴이 친구 몇 명을 초대하여 저녁을 대접하는데 포도주를 가지러 방에 갔다가 딴 생각에 빠져 자기가 왜 나왔는지를 잊어버리고 자기 방으로 가서 옷을 입고 교회로 가버린 일이 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피타고라스 학파, 아르키미데스, 페르마, 갈릴레이, 등등 여러명의 수학의 대가들의 이야기를 보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면서 알게되는 지식들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을 도움을 준다.
디오판투스의 나이에서 제시된 내용이다 “디오판투스는 삶의 1/6을 어린이로 지냈고, 1/12은 젊은이로 살았으며, 1/7은 미혼으로 살았다. 결혼한 뒤 5년 만에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은 그의 아버지보다 5년먼저 죽었다. 그때 아들의 나이는 아버지의 반이었다.” 이 문제를 푸는과정을 제시하겠다.
디오판투스의 나이를 x라고 하면 결혼 5년 만에 아들을 낳았는데, 그때 아들의 나이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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