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웃기는수학이지뭐야 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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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4-25

웃기는수학이지뭐야 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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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수학이지뭐야

정말 이렇게 하는 것이 수학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읽었다.
내가 생각하는 수학은 문제가 잘 풀릴 때는 계속 하고 싶고, 이렇게 쉬운 문제였는데 내가 왜 틀렸지? 내가 왜 못 풀었지? 이런 생각을 갖게 된다.
그러나 수학 문제가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진짜 때려치우고 손도 대기 싫다.
내가 수학을 싫어하기 시작한 때는 초등학교 3학년인가, 4학년에 올라오면서부터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전 보다는 요즘 수학 풀기가 쉬워졌고, 수학도 꽤 좋아하는 과목 측에 끼이게 되었다.
그 이유는 뭘까? 도대체 무엇 때문에 내가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고, 잘 풀 수 있게 된 것일까? 그 전에는 엄마와 함께 수학공부를 했는데, 중학생이 되고 처음으로 3개월 수학 학원에 다녔고, 이번 여름방학 땐 외사촌 언니와 한 달간 정말 열심히 문제를 풀었다.
그것 때문에 좀 더 잘 하는지는 몰라도 나는 내가 반복학습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문제를 계속 풀다보면 그 방법을 터득하는 것 같다. 그래서 그 문제를 잊어버리지 않고 다음에 계속 응용을 해 가는 것이다. 건망증과 덤벙되는 것을 고쳐야 된다. 자꾸 문제 앞의 것만 보고 어! 이거 풀었던 문제다, 하고 전에 풀었던 답과 비슷한 걸 고르기 때문이다. 이처럼 수학이 때로는 함정에 빠뜨린다. 그래서 짜증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내가 수학 문제가 잘 풀릴 때를 위주로 써 놓은 것이 아니라 안 풀릴 때 보면 괜찮을 것 같은 말을 많이 써놓았다.
또 수학에 관한 여러 가지 에피소드나 수학자에 관해서도 나왔다. 내가 볼 땐 수학자라는 직업은 정말 못 해먹을 것 같다.
왜냐하면 항상 머리를 쓰다보면 머리에 쥐가 나서 일찍 죽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그리고 수학이란 ~으로 해서 18가지가 나왔는데 다 맞는 말이었다.
그리고 내가 본 것 중에서 가장 사실적인 것은 "때때로 우리를 함정에 빠뜨린다와 가끔씩 수학자를 바보로 만든다"이다.
내가 실제로 경험해 보고 난 뒤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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