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웃기는수학이지뭐야 웃기는수학이지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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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10

웃기는수학이지뭐야 웃기는수학이지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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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숙제를 위해 서점에 가서 읽게 되었다
사실 권장도서 중에서 이 책이 재밌을거 같고 수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 볼려고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고대부터 시작한 수학에 대해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와 고대의 살았던 유명한 수학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어려운 수학이야기를 재미있게 써서,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특히 어렵게 느꼈던 수학의 원리를 유머로 풀어써서 더욱 흥미롭다. 그리고 수학자들의 수많은 일화가 책 속에 있어, 지루하지 않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명 깊었던 이야기를 꼽으면 유클리드와 프톨레마이오스왕의 대화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왕은 유클리드에게 기하학을 쉽게 배우는 방법이 없냐고, 물어보자 유클리드는 의미심장한 말을 왕에게 한다. `수학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이 대화는 수학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면 안 된다는 큰 진리를 일깨워주는 일화이다. 나도 항상 수학이라는 학문을 배우는 사람으로써, 모든 것을 쉽게 하려 하지 않아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정말 재미있고, 수학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처음에는 재미있는 수학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 재미있었지만 끝으로 갈수록 수학자들의 얘기로 치중되어갔다. 물론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는 신비하고, 놀라웠지만, 너무나 많은 수학자들이 나와 헷갈리고 지루 하기 까지 했다. 수학자들을 줄이고,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로 책을 구성했다면 어떠했을까? 더욱 재미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이 좋아지지는 않았다
난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을 싫어했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이 책을 읽으면 수학도 좋아지고 수학공부도 열심히 하게될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수학을 보다 쉽고 좋아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게 아니라 수학의 역사나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를 적어놓았다
그렇지만 그 동안 알지 못했지만 수학자들의 에피소드와 수학공식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알수 있어서 좋았다. 수학자들이 천재라서 그런 공식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작은 궁금증이 연구를 하게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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