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원리를 깨우쳐주는 수학귀신 수학독후감2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원리를 깨우쳐주는 수학귀신 수학독후감2.hwp   [size : 25 Kbyte]
  130   1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2-04-17

원리를 깨우쳐주는 수학귀신 수학독후감2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수학 독후감>

수학귀신

3학년 8반 19번 봉우리


이 책은 내가 6학년 때 친구가 재밌다며 읽어보라고 권장해 줘서 한 번 읽고, 이번 수학 과제로 다시 한 번 읽었다.
전에는 내가 수학을 많이 싫어해서 여기 나오는 로베르트 소년의 수학 귀신 꿈이 많이 부러웠었다. 나도 꿈에 수학 귀신이 나타나서 수학을 재밌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좋겠다면서...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땐 왜 그렇게 수학을 싫어했었나 모르겠다. 지금도 수학을 많이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식 등 개념을 익히면서 점점 난이도 있고, 복잡한 문제를 하나 하나 풀어 가는 재미도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언제부터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 꿈이 아니더라도 ‘이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에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여기 나오는 로베르트 소년은 수학을 매우 싫어해서 걱정이었는데 다행히도 수학 귀신의 도움을 받아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이야기를 통해서 나도 자신감을 얻게된 것 같아서 좋았고, 또 ‘수학에는 규칙이 있다’ 라는 말이 와 닿았었다. 그 예를 들자면 11×11 = 121, 111×111 = 12321, 1111×1111 = 1234321 등과 같이 수학에도 규칙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했다.
아! 그리고 또 인상 깊은 것 중에 1 + 1을 하면 별거 아니라며 바로 2라는 답이 나온다. 그런데 1 + 1을 증명하려고 힘들게 계산을 하며 연구했다는 것이 정말 대한 한 것 같았다. 전에 「형수님은 열아홉」이란 드라마에서 ‘윤계상’이 1 + 1을 증명하는데 칠판을 가득 채우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처음엔 그게 우꼈었는데, 나중엔 대단하게 생각되었었다. 그 전엔 1 + 1은 2구나! 라고 만 알았지 힘들게 연구했다는 생각은 한번도 한 적이 없다. 아니, 그 생각을 안 해봤다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다. 내가 태어나기 오래 전에 숫자가 나왔고, 공식…(생략)




수학도서원리를깨우쳐주는수학귀신수학독후감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