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원리를알면수학이쉽다를 읽고나서 원리를 알면 수학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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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04

원리를알면수학이쉽다를 읽고나서 원리를 알면 수학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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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알면 수학이 쉽다.


이 책에선 먼저 문명과 문자가 나오는데 인류는 선사시대를 지나 문자 있는 역사시대로 접어들면서 문명을 탄생 시켰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로 메소포타미아의 유프라테스 강, 이집트의 나일 강, 인도의 인더스 강, 중국의 황하 강 유역이 여기에 속한다. 메소포타미아의 바빌로니아 인은 진흙으로 만든 판자에 쐐기 형태의 문자를 긁어서 수를 표시했다. 아마 세계 최초의 숫자인 이것을 “쐐기문자” 라고 부른다. 책에 나와 있는 그림을 보니까 무슨 글자인지 정말 하나도 모르겠다. 정말 말 그대로 문자 인 것 같다.
이집트인은 진흙판 대신 파피루스라고 하는 갈대로 만든 종이에 수직으로 긁고 구부려서 수를 나타냈다. 중국인과 인도인도 그 나름대로 특유한 방식으로 수를 표기하였는데 중국의 숫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한자어로 발전하였고, 인도의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변화하였다. 그 외에 로마숫자도 오늘날에 많이 쓰이고 있는데, 나는 로마 숫자가 많이 헷갈린다.
그리고 완벽하게 다 알지 못한다. 로마숫자도 1에서 3까지는 아는데 그 후로는 다 알지 못한다. 로마숫자는 너무 어렵다. 그 다음은 좀 많이 중요한 피타고라스정리. 피타고라스는 “선분은 점들의 모임이다.”라고 역설하면서, “모든 선분의 길이는 유리수로 표현할 수 있다.”고 선언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x²+y²=z² 이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피타고라스라는 고대 그리스의 대학자가 만든 아주 중요한 공식이다. 내가 생각해도 이 공식은 아주 중요한 것 같다. 학교에서 중학교 때 피타고라스의 정리 배울 때도 아주 재밌게 배웠던 기억이 난다. 처음에 할 땐 어려웠는데, 계속 문제를 풀어보고 익히니까 점점 쉬워지면서 재밌어졌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있는데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많이 나오는 거 같다. 피타고라스도 그렇고, 실수, 허수, 무리수, 집합, 복소수, 십진법, 명제, 연립방정식 등등... 나는 그래프 나오는 문제가 제일 싫다. 요즘에 배우고 있는 부등식의 성립에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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