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위대한 수학자들을 읽고나서 위대한 수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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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07

위대한 수학자들을 읽고나서 위대한 수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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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학자들
야노 겐타노/전파과학사

내가 읽은 책에는 여러 명의 수학자들이 나온다. 아메스, 탈레스, 피타고라스, 아벨, 뉴턴 등의 이름을 들어본 사람도 있고 들어보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의 생애와 업적, 애피소드 등을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에 지금부터 빠져들까 한다. 약 20명의 수학자들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을 소개할까 한다. 첫 번째로는 우리가 중학교 때 많이 배우고 잘 알고 있는 피타고라스이다. 많고 많은 스토리 중에서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음악과 관련된 피타고라스의 업적이다. 내가 음악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현의 길이에 따른 음이 다르다는 사실이다. 현의 길이의 비율이 다름 아닌 현의 진동수 비율이 이들의 역수 비율이 된다고 한다. 이러니 ‘도레미파솔라시도’를 다 얻기 위해서 진동수를 다르게 하려고 등차수열, 즉 조화수열이라는 것을 사용하게 된다. 진동수가 어떻게 음에 관계되는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조그마한 것 하나도 스쳐지나가지 않고서 그것을 수학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인 피타고라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음악에 내가 아무리 관심이 있다고는 하나, 피타고라스처럼 현의 길이를 어떻게 달리 해가면서 진동수를 생각해가면서 이리저리 비율을 맞추어 연구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역시 수학은 고난위도의 생각을 겸비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또 다른 사람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름은 아르키메데스이다. 이 사람은 원을, 구를 그리며 기하학을 연구한 사람이다. 특히 이 사람은 판자 위에 모래를 얇게 뿌리고, 그 위에 다 도면을 그리면서 기하를 연구하고 있었다. 흑판처럼. 그리고 목욕탕에서 나오는데 피부 위에 자신의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기하학을 연구하는 버릇이 있다고 한다. 수학이 아니라 무슨 과목이든지 자신이 배우고 싶고 하고싶은 열망이 있다면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것이 공부가 아닌가 싶다. 또 수학이라는 것도 대단히 골머리 써가면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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