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위대한수학자들을 읽고나서 위대한 수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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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05

위대한수학자들을 읽고나서 위대한 수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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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학자들

이 책은 나온지 꽤 오래된 책이다. 그런데도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먼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이다.??위대한 수학자들??이라는 이 책의 제목은 내 마음에 쏙 들었다. 나는 수학자들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수학자들을 알게 되었고 그들이 어떤 수학의 원리를 만들었는지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수학에 흥미를갖는 방법 중 하나로 수학자의 생애와 에피소드를 알고, 수학자들에게 친근감을 가지면서, 나아가 그 큰 줄거리 주변에 있는 재미있는 사실에 눈을 돌리는 일이라고 이 책에 적혀 있었다. 나는 수학이 재미없는 과목인 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 그렇지 않은 것을 깨달았다. 수학 주변에는 재미있는 수학자들의 이야기나 원리들이 많은데 우리는 교과서만 보고 문제를 풀거나 공식을 외우는 것으로 수학 공부를 했었다. 이제 그러지 않고 재미있는 수학자들의 이야기도 들으면서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는 먼저 아메스 라는 수학자가 나온다. 여기에서는 파피루스라는 종이 문서에 아메스라는 수학자가 적은 수학 공식을 살펴보았다. 그 다음으로는 그리스 수학의 시조라고 일컬어지는 탈레스라는 수학자가 나온다. 여기에서는 우리가 잘 아는 당나귀 이야기가 나오는데 당나귀에 등에 소금을 싣고 강물을 건너는데 당나귀가 실수로 넘어져서 등에 실은 소금이 물에 다 녹아서 짐이 가벼워진 것이다. 그래서 그 당나귀는 물에 넘어지면 짐이 가벼워지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그 다음날 다시 넘어졌다. 탈레스는 그것을 보고 하루는 솜을 당나귀 등에 싣고 강을 건너고 있었는데 그 날도 어김없이 당나귀가 넘어졌다. 하지만 일어나 보니 그 전보다 짐이 몇 배는 더 무거워져 있었다. 당나귀는 그 뒤로 다시는 넘어지지 않았다는 그런 이야긴데 이 이야기는 많이 들어본 이야기다. 그래서 친근감이 갔었다. 그 다음으로는 너무나도 유명한 피타고라스. 피타고라스의 정리 말고도 삼각수, 사각수, 홀수의 합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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