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유클리드의창기하학이야기를 읽고나서 유클리드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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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25

유클리드의창기하학이야기를 읽고나서 유클리드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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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클리드의 창: 기하학이야기


처음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아무거나 골랐다고도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아무거나 그냥 고르진 않았다.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전혀 몰랐기에, 제목에만 의존했다. 유클리드, 수학 관련도서였기에 수학자라고 짐작했다. 거의 정확했겠지만, 나도 몇몇의 수학자의 이름을 알고있었지만, 유클리드라는 사람은 처음이었다. 그래서 왠지 호감이 갔고,- 창? 이게 무슨 의미인지도 궁금해서 이 책을 골랐다. 책이 굉장히 딱딱한 느낌을 준다. 두꺼운데다, 수학 관련 도서를 자주 접하지 못해서인지 어려운 말이 아주 많았다. 그러나 중간중간에 약간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있어 생각 보다 지루하진 않았다. 그리고 유클리드 외에도 데카르트, 가우스, 아인슈타인 등 몇몇의 수학자들의 이야기도 있었다. 처음에 유클리드 이야기만 이만큼 있어?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여러 명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다.
책을 보면 유클리드는 기하학의 중요한 법칙을 하나도 스스로 발견하지 못한 사람일수도 있다. 이런 문장이 나온다, 그리고- 그러나, 그는 유사 이래 가장 잘 알려진 기하학자이며, 그럴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다. 라고 서술되어 있다. 유클리드는 우리의 논리 속에서 공간의 개념에 일어난 첫 번째 커다란 혁명, 추상화와 증명의 탄생을 대변하는 인물이라고 한다. 공간개념은 자연스럽게 장소개념, 우리가 머무는 장소인 땅의 개념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집트인들과 바빌로니아 인들이 “토지측량”이라고 불렀던 것이 발전하면서 공간기념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토지측량을 그리스어로 표현하면 기하학이라고 한다. 물론 기하학이 다루는 것은 토지 측량과 전혀 다른 것이라고 하는데, 기하학이란 뭘까? 기하학이란, 수학이나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등장하는 문제를 시각적 모델로 바꾼 후, 수학적으로 검증된 시각적 직관을 이용해서 해결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실은 아직도 이해가 잘 가지는 않는다, - 기하학이 어떤 것인지,, 굉장히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진다, 유클리드는 별로 알려지지 않…(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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