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사각형을 읽고
여름방학 숙제로 수학에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해야하기에 서점을 돌아다닌 나는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상한 나라의 사각형`이라는 제목부터 특이한 이 책은 수학에 관련된 책이라면 무조건 따분하고 재미없을 거라는 내 생각을 바꿔놓았다. `수학을 이렇게 재미있는 얘기로 이해시킬 수 있는거구나!`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내게 즐거움을 선사시켜준 이 책은 일차원, 이차원 그리고 삼차원에 대해 다룬 이야기이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도형인간이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