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이야기로떠나는수학여행을 읽고나서,,, 이야기로 떠나는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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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16

이야기로떠나는수학여행을 읽고나서,,, 이야기로 떠나는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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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떠나는 수학여행
지은이: 프리드리히 빌레 / 출판사: 이지북

지은이와 그의 아내는 수학자 칸토르의 이름을 딴 수학의 세계인 칸토르 국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들의 여행지에는 수많은 산들과 도시들, 그리고 보상금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들의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사에 큰 방향을 제시한 여러 학자들의 이름을 끊임없이 만나게 되며, 그들의 이론은 곳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해 생생하고, 쉽게 이해하게 된다.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저자와 그의 아내가 여행을 하면서 계속해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를 만나게 된다. ‘수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고 복잡한 식만 생각하는 나로서는 수학에 관한 책은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복잡한 공식과 풀이들로만 가득차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솔직히 요즘 인터넷 소설이나 그냥 우리들이 읽기 편한 소설내용에만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수학에 관한 책은 관심이 없는 책이였다. 그런데 이 <이야기로 떠나는 수학여행>책은 ’이야기‘라는 형식을 통해 수학을 이야기로 말해주는 책이다. 처음에는 수학이라는 것을 숫자나 기호, 공식 등이 아닌 ‘이야기‘를 통해서 말해준다는 것이 잘 와 닫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수학에 대한 나의 답답한 생각으로 가득찬 머리를 해방시켜주었다. 책에서 많은 등장인물들이 나누는 대화는 어려운 수학적 문제들을 여러 측면의 각도에서 접근해 볼 수 있게 하고, 차근차근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여행 준비에서부터 여행의 첫 번째 부분, 두 번째 부분, 세 번째 부분, 네 번째 부분, 마지막 부분, 진지한 부분, 이렇게 순서대로 되어 있어서 생각하는 힘을 더 길러주고, 그리고 수학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의 장 뒤에 주석을 달아놓아서 문제들을 풀 시간을 충분히 준다. 그리고 책 마지막 부분에는 이 책의 내용을 좀더 구체적이고, 전문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65권의 참고 목록(여행 지참서)이 정리되어 있는데, 그것을 또 참고해서 읽어본다면 예전에 복…(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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