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수학 인간적인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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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21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수학 인간적인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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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수학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수학이란 제목의 책... 수학이 인간적이다??? 복잡하고 어렵기만 한 수학이 인간적이라면 인간이 복잡하고 어려운 사고를 가졌다는 소리인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제목이 눈에 띄었는데 책을 읽고 나서 나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선택한 제목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학이 그저 복잡하고 딱딱하고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그런 시각으로만 수학을 바라보지말고 일상적인 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생각한다면 수학 불안증을 가지고있는 사람들도 수학을 좋아할 수 있는 있지 않을까?? 하는 작가의 마음이 엿보였다. 특히 이 책의 들어가는 말에서 쓰인 인간에게는 육체와 정신 이외에 상상력이라는 것이 있다. 불완전한 육체와 신뢰할 수 없는 정신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놀랄 만한 존재가 된 것은 상상력 때문이다. 바로 이 상상력 덕택에, 단 몇 세기만에 지상의 삶에 충만한 즐거운 에너지를 마음껏 불어넣을 수 있었다. 라는 말에서 나는 인간의 놀라운 상상력이 과학만이 아닌 수학이라는 것도 알게되었다. 이러한 수학을 기피하고 싫어하여 수학 불안증으로 고통받는다는 사람들은 현대의 복잡한 기술 사회에 대하여 깊이 이해 할 수 없다는 뜻일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시작하는 단원은 확실성이라는 보물을 찾아서 이다. 여기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논법이라는 연역적 추론이 나오는데, 이것을 보고 마치 내가 수학자가 된 느낌이었다. 내가 아는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내가 배운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은 죽는다(고 하자),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고 하자),(그러므로) 소크라테스가 죽는다. 이것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논법이라고 한다. 바로 이것이 논리적 확실성의 의미이다. 이 논리학이 나온 뒤에 수학자들은 수학의 확실성이 있다고 생각했었다고 한다. 나는 이것을 배운 적이 있다. 수학에서 명제라는 것을 배울 때 배운 것이다. 처음과 두 번째는 가정이고 마지막은 결론이다. 이것을 본 순간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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