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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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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 무엇일까? 이 책의 처음에 나오는 제목이다.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이 숫자를 쓰고 있지만 만약 이 수가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 조상들
은 오랜 세월에 걸쳐 이 숫자를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발전하고 있는 것이 바로 수이다. 그렇다면 과연 수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이T는 걸까?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것이 바로 소수이다. 소수는 쉽게 구하는 방법도 없고, 여러 가지 색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지은이는 소수를 ‘괴팍한 수’라고 표현한 것 같다. 또 377고 379같은 쌍둥이 소수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또 1이 왜 소수가 아닌지 늘 궁금했는데, 이번에 확실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호르스의 눈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이집트 시대부터 이렇게 수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니 신기했다. 이 부분을 읽고,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말고 쉽게 소수를 구할 수는 없는지, 쌍둥이 수는 무한개인지, 6같은 자신의 약수를 합한 갚과 같은 완전수는 더 없는지.. 언젠가 꼭 밝혀졌으면 좋겠다.
또 마방진도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방학하기 전에 학교 선생님께 배운 것들이 정리가 되는 것 같았다. 또 아버지의 유언대로 낙타를 나누어 같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버지의 지혜가 놀라웠다.
그리고 아직 학교에서 배우지는 않았지만 무리수에 관한 것도 알 수 있었다. √2를 메소포타미아 인들이 오래전에 계산해 낸 것도 신기했다.
음수의 곱셈도 180‘ 회전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초등학교때 배웠던 3.14가 정확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읽고는 ’그때 왜 ’약‘을 안 붙였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파이는 참 이상한 기호이다. 어떻게 이런걸 만들 생각을 했을까?
이 책에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페르마 가 바로 그것이다. 또 X에 37과 3을 곱하면 XXX가 되는 일이 너무 신기했다. 그래서 나도 공식을 하나 만들어 보았다. < X x 37037037 x 3 ? XXXXXXXXX > 이다. 간단하지만 내가 만들었다는 생각…(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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