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재미있는 수학여행을 읽고나서 독후감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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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05

재미있는 수학여행을 읽고나서 독후감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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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수학여행을 읽고 나서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중학교 때이다. 중학교 때에도 독후감을 쓰는 숙제가 있어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그 때도 이 책을 정말 열심히 읽었었다. 단순한 흥미가 아니라 새로운 흥미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무엇인가 신기한 것들이 참 많았고 ‘이런 것이 있었나?’ 하면서 나에게 많은 흥미를 준 책 이었다.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다시 한 번 읽어보니 그 때 관심 없이 지나쳤던 새로운 다른 재미있는 수에 대한 것들이 많이 있었다.
이 책은 여러 권으로 되어 있는데 그 중에 하나인 ‘수의 세계’가 바로 이 책이다. 난 이 책을 하루만에 읽어버렸다. 집중을 해서 읽었기 때문에 빠르게... 그리고 이해가 잘 되도록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나에게 수학적으로 많은 호기심을 가져다주었고 또 나에게 적지 않으나마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에는 정말 많은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정말 다시 말하지만 신기한 것이 많은 책이었다. 그 중에 하나를 말하자면 ‘수는 아름답다’ 라는 제목으로 있는 내용이었다. 그 부분의 내용은 수는 음악의 세계까지도 지배한다라는 것이 주된 내용이었다. 워낙 음악을 좋아하고 음악으로서 직업을 가지려는 나에게는 너무나도 신기한 충격이었다. 아무리 생각을 해보아도 수학과 음악은 매치가 잘 되지 않았다. 그러나 사람 얼굴의 눈, 코, 입 등의 크기와 몸의 각 부분 사이의 수치의 관계가 일정한 비율로 나타내 지면 “팔등신”이라고 하듯이 음악에서도 아름다운 음은 일정한 비율을 지닌다고 한다. 그 내용을 보면 음악시간에 배우는 화음이란 건 모두 수학적 계산에 의해서 “도”와 “솔”은 음은 잘 어울린다는 점이다. 그렇게 해서 음악에서 말하는 화성악이라는 것도 발단되었다고 생각한다. 책에 있는 내용은 조금 어렵게 설명해서 약간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읽어서 많은걸 배울 수 있었다. 수를 딱딱하고 융통성 없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모든 질서에는 수가 있으며 내가 좋아하는 음악에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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