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재미있는 수학이야기를 읽고 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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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29

재미있는 수학이야기를 읽고 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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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들을 읽고...

여름방학에 수학 숙제로 수학에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감 쓰기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서점에 가서 수학자에 관한 책을 샀다. 읽다보니 눈에 들어오는 사람 중 하나는 피타고라스 이다. 내가 수학에서 2학기 때 배울 범위 중에 피타고라스의 정리라는 것을 봤는데 책에서 피타고라스에 대해 읽어보니 낯익기도 하고 그래서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피타고라스는 그리스의 종교가, 철학자, 수학자라고 한다. 그런데 수학자들은 거의 다 철학자가 많은 것 같다.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열여덟 살 때, 그는 올림픽 경기에 참가해서 권투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고 한다. 피타고라스는 저서를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업적이 그 자신의 것인지 또는 초기 제자들의 것 인지의 구별은 이미 아리스토텔레스 시대에 확인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오늘날에는 제자인 필로라오스와 기타 학자들의 저술의 단편에 의하여 당시 피타고라스와 그 일파의 업적이 알려져 있다. 피타고라스는 만물의 근원을 ‘수’로 보았다. 그 수는 자연수를 말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들 수와 기하학에서의 점과를 대응시켰다고 한다. 그런데 저자를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피타고라스의 정리??도 그 자신의 업적인지 제자들의 업적인지는 불분명하며 그의 증명법도 오늘날에는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한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오늘날의 그 정리의 증명법은 유클리드에 유래한다고 한다. 나중에 유클리드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직각삼각형의 직각을 포함하는 두 변 위의 정사각형의 넓이의 합은 빗변 위의 정사각형의 넓이와 같다`라고 하는 정리이다. 그런데 나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조금 맛보는 샘치고 풀어본 적이 있는데 이런 것을 어떻게 알아냈는지 정말로 신기하고 놀라웠다. 그리고 계속 풀다보니까 수학에 더 재미를 느꼈다. 나는 개인적으로 수학이라는 과목을 좋아한다. 무엇인가를 열심히 풀어서 답이 나와서 그것이 답과 맞는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원래는 싫어했던 과목이었지만 어느 순간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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