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재미있는 이야기 수학 민땅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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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17

재미있는 이야기 수학 민땅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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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학에 관련된 책을 읽으려고 하니 처음엔 너무 막막했다. 수학을 공부하기에도 벅차 보이는데 독서 후 독후감을 써야한다니, 굉장히 하기 싫었다. 막상 재미있는 이야기 수학이란 책을 읽고 나니, 수학에 대해서 좀 더 긍정적인 생각도 들고 수학을 하기 싫은 과목으로만 인식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유클리드는 기하학을 상징하는 수학자이다. 이는 B.C. 300년대에 살았다고 한다. 그리스의 사람으로 ?알렉산드리아 대학에서 생애?를 수학교수로 보냈다. 당시 정복자 알렉산더 왕이 세계의 많은 부분을 정복하고 자신의 정복지에 거대한 도시를 지었는데 그 중에 알렉산드리아 대학도 설립했다. 이 대학에서 각 분야의 교수들을 초청했는데 거기에서도 유클리드가 포함되어 있었다.
유클리드에 관한 일화 중 프톨레마이오스 왕이 이렇게 물었다고 한다. ?나는 왕인데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러자 유클리드는 기하학에는 왕도가 없다고 답했다. 또 다른 얘기론 제자가 기하학을 배워 돈을 벌 수 있냐고 묻자 그는 그가 배운 것으로부터 본전을 찾으러 한다며 동전을 던져 주라고 말했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유클리드의 강직함과 학문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기하학은 그리스 시대에 거의 기초를 이루었다. ?원론?은 유클리드가 등장하여 그때까지의 연구자료를 모아놓은 것이다. 이 책은 기하학의 성전이라 일컬어지며, B.C. 280년경에 쓰여진 책이다. 오늘날에도 교과서로서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원본이 남아있지 않는다고 한다.
원론은 많은 수학자들의 연구결과를 재구성한 것이기 때문에 현재에 와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고 할 수 있다. 원론의 특징을 살펴보면 정의로 시작되는데 이처럼 애매한 개념을 쓰지 않고 분명하게 필요한 말로 정했다. 그리고 또한 직관적인 증명을 배제하고 논리적이며 엄밀한 증면을 택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예로는 바로 이등변 삼각형 증명에 있다.
또한 분석을 이용해서 더 과학적으로 했다. 그 예로는 1. 점은 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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