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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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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수학 상식이라.......
수학이라는 과목에 전혀 문외하지 않던 내게 새로운 느낌을 준 책 제목이었다. 대개 거의 모든 사람이 수학은 원리를 이해하기만 하면 된다고 하는데 상식이 많이 나오는 암기과목에 더 흥미가 많던 내겐 수학은 절대 가까이 할 수 없는 과목이었던 것 같다. 원리 이해하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인지?! 그런 원리를 이해해야하는 수학에도 상식이 있다니...... 정말 이 책을 읽다보니 수학은 결코 넘볼 수 없는 과목이 아니라 노력하면 쉽게 친해질 수 있고 어느 과목보다도 더 흥미진진한 환상적인 과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소개된 30여 가지의 수학 상식 중 나는 `우연의 일치는 빈번하다`라는 제목이 가장 인상에 남는 것 같다. 위 제목은 확률의 법칙에 대해 일화를 통해 설명한 것인데 링컨과 케네디를 예로 든 내용이 너무 신기했다. 링컨이 1846년 의원에 당선되고 1860년에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며 1838년생 부스에게 금요일에 암살당했는데 케네디는 100년만인 1946년에 의원에 당선되었고 또 100년만인 1960년에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며 또한 링컨의 암살자인 부스보다 101년 늦게 태어난 오스왈드에게 금요일 날 암살당했다. 그 외에도 링컨과 케네디 두 사람은 암살자의 운명이나 피격 부위 등 여러 부분에서 유사했다. 1년 365일, 10년이면 3652일 등등등 그 많은 날 중 저렇게 여러모로 일치하는 사람들도 있다니...... 확률은 대단한 것 같다. 우리 일상에서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일치하는 것이 60%가 된다고 한단다. 이 세상은 수학이고 수학은 이 세상 자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닌 듯하다.
확률 외에도 방정식을 이용한 `마음 속 숫자 알아맞히기`, `뫼비우스의 띠` 등도 참 신기했다.
특히 더욱더 관심을 갖은 것은 (남녀차별을 위해서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남자가 여자보다 수리 능력이 높다는 것에 대해서였다. 이건 단지 남자나 여자의 천성적인 능력이 아니라 호르몬의 차이라고 한다. 남자들은 어려서부터 레고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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