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재미있는수학이야기를 읽고 수학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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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수학이야기를 읽고 수학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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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부분 수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그로 인해서 수학을 싫어하고, 수학을 잘 하지 못한다. 이 책에는 수학이 발달해온 과정과 그 역사, 수학을 빛낸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일화와 그들이 남긴 문제들이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 수학에는 많은 용어와 공식들이 있다. 내가 읽은 내용은 면적에 관한 내용들이다. 우선 다각형에 대해 살펴보면 대부분 공식들의 이름은 그것을 발견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공식의 이름을 딴다.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 수학문제는 처음으로 들어보는 이름의 문제였다. 그만큼 내가 수학에 그리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고, 좋아하지 않는 다는걸 알 수가 있었다. ^^; 이 유클리드의 문제라는 것은 유클리드란 사람이 쓴 도형 분할론에 있는 내용에 있다. 그 책에는 23개의 예비 문제와 36개의 명제가 포함되어 있으나, 대부분은 증명이 없는 것이고 단지 네 문제만 증명이 있다. 이후에도 BC200년경 제노도루스라는 사람이 등주 문제라는 책을 썼으며 둘레가 같은 다각형 중 넓이가 가장 큰 것은 정다각형임을 논하였다. 나는 처음에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저런 문제들을 발견한 사람들은 어떻게 발견한 것인지 왜 저런 게 궁금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했다. 다음이야기에는 우리가 가장 많이 알고 있고, 중3시절에 배웠던 피타고라스의 정리이다. 우리는 피타고라스에 이르러 비로소 이 정리가 일반적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피타고라스는 BC 569년경 사모스 섬에서 출생하여 BC 500년경 이태리에서 죽었다. 젊었을 때 그는 여러 곳을 유학하며 공부하였고, 시모스에 돌아가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그는 학교를 창설하여 명성을 떨쳤는데 이 학교에는 학문의 뜻을 두고 진리를 갈구하는 많은 젊은 학도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어 그 수는 300을 넘었으며, 그 당시 여자들까지도 앞을 다투어 그의 강의를 들었다고 한다. ‘그리스인 중 가장 현명하고 가장 용감한 자’ 라는 존칭을 받은 피타고라스는 흰 가운에 별 모양의 5각형 무늬를 새긴 황금 관을 쓰고 당당하게 교단에 섰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피타고라스는 정치적 반대파로부터 불의의 공격을 받게되어 체포된 후 살해되고 말았다. 피타고라스 학파 사람들은 비밀을 엄수하였으므로, 누가 어떤 발견을 하였는지 알 수가 없었고, 발견은 모두 피타고라스가 한 것으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 이야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반대설도 있고, “영혼은 불멸하고 윤회 이전하는 것” 이라고 믿었으므로 피를 흘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신에게 바친 것도 살아있는 소가 아니고, 밀가루로 만든 소 한 마리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피타고라스는 이 정리 발견의 힌트를 길가에 깔린 타일을 보고 얻었다고도 한다. 나는 수학에 관하여 그리 흥미 있지 않고, 그래서 인지 수학과목이 제일 부족한 편이다. 그래서 더 싫어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런 학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신기할 따름이었다. 어떻게 그런 궁금증이 생겨서 그런 문제들과 정리를 만들게 되었는지 말이다. 발견하기까지와 생각해 내기까지의 과정을 읽어보면서 정말 흥미진진하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접했던 것 같다. 나도 어느 하나를 배울 때 탐구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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