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재미있는영재들의수학퍼즐을 읽고나서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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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0-08

재미있는영재들의수학퍼즐을 읽고나서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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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




이 책은 여러 가지 모든 종류(?)의 퀴즈와 퍼즐들이 모여있는 책이다. 제목이 수학퍼즐이라고 해서 그냥 퍼즐이 몇 문제만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 책의 전체가 퍼즐과 퀴즈로 이루어 져있었다. 뒤쪽에는 해답과 해설이 있어서 풀다가 모르는 문제는 해설을 읽음으로써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상한 달력이라면서 ‘아주 특이한 달력을 보았습니다. 받침대에 정육면체 두 개를 나란히 올려서 날짜를 표시하더군요. 오른쪽은 누군가의 생일을 표시한 것입니다. 이 두 육면체만으로 01부터 31일까지 모두 표시 할 수 있습니다. 이 둘에는 어떤 숫자가 적혀있을까요? 어렵진 않지만 약간 tricky(?)한 문젭니다.’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내가 아주 쉽게 푼 문제이다. 진짜 약간의 생각만 하면 풀 수 있는 문제이다. 이렇듯이 이 책에는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여러 난이도로 또 여러 분류로 문제들이 많았다.
이 책은 이전에 읽었던 ‘바보 철학자들의 천재 수학 이야기’라는 책보다 훨씬 읽기 좋았다. 읽는다기보다는 한 권으로 된 퀴즈, 퍼즐 책을 보는 것과 느낌이 같았다. 실로 그러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문제로 되어있었다. 논리퍼즐, 정수론, 게임, 저울질, 확률, 경우의 수, 산술, 복면산, 마방진, 수열, 기하, 성냥개비 등 여러 부류의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 책에 있는 문제 중에는 아주 쉬운 문제들도 몇 문제 있었지만 문제조차 이해되지 않는 문제들도 많았다. 그 예로 ‘천국문과 지옥문을 지키는 두 저승사자가, 한쪽은 언제나 참말만 하고, 다른 한쪽은 언제나 거짓말만 한다. 단 한 번의 질문으로 천국문을 알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어느 쪽이 참말을 하는지는 알 수 없다.’ 이 문제와 ‘신과 기사는 참말만, 악마와 건달은 거짓말만 한다. 이들 가운데 누군가가 말한 하나의 문장을 듣고, 그 말을 천둥의 신이 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는 무슨 말을 했을까?’ 이 문제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정말 이해할 수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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