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즐거운 수학 탐구 여행를 읽고나서 즐거운 수학 탐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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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15

즐거운 수학 탐구 여행를 읽고나서 즐거운 수학 탐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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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학 탐구 여행
야노켄타로오/태을출판사

먼저 이 책을 펴는 순간 너무 놀랬었다. 책의 내용이 다 공식과 도형 그리고 증명하는 내용이였기 때문이다. 나는 즐거운 수학 탐구 여행이라는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인줄 알았는데 그 읽기 귀찮다는 공식과 도형의 증명들이 있어서 정말 난감했었다. 하지만 계속 읽으니깐 조금씩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었다. 제일 흥미를 가졌던 내용은 ∏단연 파이에 대한 설명이 제일 인상 기피에 남았다. 하루종일 그 파이를 외운다고 혼자 중얼중얼 거려서 옆에서 자던 친구가 꿈에서 수학공식을 증명하는 꿈을 꾸었다고 할 정도로 파이 공식을 외웠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기억이 조금씩 사라져가고 있다. 하지만 어느 정도 까지는 기억하고 있으니깐 머 걱정할 필요는 없을꺼같다.
이 책은 질문을 하면 답을 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질문에 보면 흥미로는 질문도 많았다. 지루한 질문도 있었지만 그래도 흥미로운 질문이 있어서 책을 읽을만했었다.
내가 살면서 제일 궁금했었던 것이 숫자 계산법이었다. 거기에서 보면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십억, 백억, 천억, 조, 경, 해 이렇게 나가고그 담에는 어떤식으로 나가는지 무지 궁금했었는데 이 책에서 그 궁금증을 풀어 주었다. 경, 해 다음에는 서, 양, 구, 한,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이렇게 나간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이 있는 줄 상상도 못했었다. 너무 많이 있어서 다 외우지도 못할거같다. 또 흥미로운 것 중에서 1회전을 360。라고 하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책에서 그 궁금증을 풀어 주었다.
고대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1년을 360일이라고 생각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들은 전원주를 360등분해서 그 하나가 1일에 해당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바빌로니아 벽화 등으로 미루어 보면,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어떤 반경으로 원을 그리고, 그 반경으로 원주를 차례차례 쪼개 나가면 6번째에 원상태로 되돌아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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