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즐거운 수학탐구 여행 독후감 수학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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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11

즐거운 수학탐구 여행 독후감 수학마침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즐거운 수학탐구 여행⊃
내가 이번 중간고사에서 두 번째로 낮은 점수를 얻은 과목!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는 과목! 그래도 어려운 과목! 바로 수학이다. 언젠가 수학문제를 풀다가 운 적도 있었다. 그 만큼 나에게 수학은 자신감을 줄어들게 하고 희망을 잃어가게 하는 과목이 되어 버렸다.
수학에는 많은 기호들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 기호부터 보기만 해도 싫은 ‘√’ 까지 수 없이 많은 기호들을 전세계가 약속해두고 함께 사용하고 있다. 그 기호와 기호들의 유래에 관하여 살펴보도록 하자. 그 많은 기호들을 이곳에서 다 언급할 수는 없는 일이니까, 내가 알고 있는 중요한 기호들에 관해서만 알아보도록 하겠다.
【+와-】독일의 ‘위드먼’이 1489년 덧셈과 뺄셈의 기호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 × 】1631년 ‘오트레드’의 ‘수학의 열쇠’라고 하는 책에 나타나 있다고 한다.
【 ÷ 】1659년 ‘란’의 대수서적에 ‘비(:)’를 나타내는 데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 = 】‘레코드’의 ‘지혜의 지설’ 이라는 책에 나타냈으며 등호로 ‘=’을 사용하는 이유가 길이가 같은 평행선만큼 같은 것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 √ 】1525년 ‘루돌프’의 ‘대수’에서 나왔다. ‘루트(root)`의 머릿글자 ’r`에서 유래하였다.
【 i 】는 √-1를 대신 할 것으로 ‘오일러’가 나타내었다고 한다.
이외에도 수학의 기호에는 더 많은 것들이 있다. 또 내가 평소에도 궁금하게 여기고 있던 미지수의 문자에 대해서 이 책은 자세히도 설명을 해주었다. 미지수의 문자를 나타낼 때 대개 ‘x``y``z`등의 문자를 이용한다. 프랑스의 ‘비에트’가 기지의 양을 나타내기 위해서 자음‘b``c``d``f`등과 모음’a``e``i``o``u`등을 이용하여 시도했으나 이것이 후에‘데카르트’에 의하여 기지의 양을 나타내기 위해 알파벳의 앞쪽문자 ‘a``b``c``d`를 사용하고 미지의 양을 나타내기 위해 알파벳의 뒤쪽문자 ’x``y``z`를 사용하기로 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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