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청소년기는 수학의 황금기이다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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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07

청소년기는 수학의 황금기이다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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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를 읽고...

보람찬 방학 생활을 보내야겠다고 결심하고 나서 맨 먼저 읽은 책이 바로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라는 책이었다.
솔직히 나는 수학에 별로 흥미가 없고 수학은 딱딱하고 귀찮고 지루하다고 생각했다.
수학이 내가 관심을 두고 있지 않은 분야라서 처음 읽을 때에는 조금 졸렸다.
그러나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라는 책을 읽고 난 후 수학에 대해 딱딱하고 귀찮고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해 왔던 것이 바뀌었다.
수학은 귀찮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은 것임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계속 읽을수록 나를 미치게 했다.
다른 책들은 읽을수록 궁금한 것이 해결되었지만 이 책은 읽을수록 나를 궁금증에 미치게 했던 것이다.
‘도대체 수학이란 어떤 것일까?’ 아직도 나는 이 질문의 시원한 답을 이 책에서 얻지 못했다.
아마도 이 책이 직접 수학을 공부하여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 같다.
질문의 답은 수학을 열심히 공부해서 조금씩 채울 것이다.
이 책에서 수학자들의 일화를 말해 주는 것은 작년에 읽은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라는 책으로부터 이리 대충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전자의 것과는 달리 중간 중간에 ‘수학이란’ 이라는 이야기로 수학을 말해 주었고 이런 내용이 이 책을 지루하지 않게 한 것 같았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
수학의 노벨상인 필즈상을 수상한 소련의 게르판트의 말이다.“수학자로서의 재능의 대부분은 13-17세까지의 시기에 나타난다.”
나는 이 말을 듣고 나는 지금까지 수학적인 재능이 싹튼다는 지난 3년을 헛되이 보낸 것 같았다.
이 대목을 읽고 나는 내 인생의 수학의 황금기인 청소년 시절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수학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다.
이러한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 앞으로는 수학에 관한 책을 많이 읽고 수학 공부도 재미있게 해야겠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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