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읽고나서 고등독후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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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10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읽고나서 고등독후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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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읽고 나서...
‘xⁿ+yⁿ=zⁿ :n이 3이상의 정수일 때, 이 방정식을 만족하는 정수해 x, y, z는 존재 하지 않는다.’ 이 책의 제목이자 주요 제재이기도 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내용이다. 17C의 수학자 페르마는 자신이 보던 ‘아리스메티카’ 라는 책 여백에 무시무시한 글을 썼는데, 바로 저 정리를 경이적인 방법으로 증명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증명 내용은 쓰지 않았다. 그 경이적인 방법을 쓰기에는 책의 여백이 너무 좁다는 이유로! 페르마가 남긴 이 한마디에 후대 수 백 년 간 의 모든 수학자들은 자존심에 엄청난 타격을 받았다. 그런데 350년 만에 증명이 풀렸다. 앤드루 와일즈라는 수학자의 손에서! 이 책은 와일즈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하는 과정을 소개한 책이다. 그렇다고 130쪽이 넘는 방대하고 매우 난해한 증명을 실은 것은 아니고 이 정리를 증명하는데 필요한 증명과 그와 관계되는 수학자들을 소개하고 조금 간단한 것은 실제로 증명해보는 내용을 실었다(처음에 몇 몇 아이들은 내가 그 엄청난 증명 과정을 일고 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설마 내가...).
내가 이 책을 읽는 데 가장 큰 동기를 만들어주신 분이 있는데, 바로 ___선생님이었다. 1학기가 끝날 때 쯤 이었나. 잘 기억나지 않지만 아무튼 1학기 때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이 책을 소개해주셨다. 빨리 읽어 봐야지.. 했는데 이제야 읽게 되었다. 그 전에도 이 책을 알고 있기는 했는데 내 수준과 많이 동떨어져 있는 줄 알고 읽기가 두려웠었다. 하지만 선생님의 소개를 듣고 나니까 이 책에 좀 더 관심이 생겼고, 또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한 번 읽어보라고 했을 때엔 어느 정도 우리 수준과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읽게 되었다. 내 생각처럼 이 책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고 내 흥미를 끌기에도 충분했다(하지만 모듈형태, M-급수, E-급수 내용에 들어갔을 땐 너무 어려워서 그 부분은 읽기를 포기했다).
여성에 대한 학계의 편견은 근대적 사고가 바탕이 되었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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