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포켓속의수학을 읽고나서 포켓속의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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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26

포켓속의수학을 읽고나서 포켓속의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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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속의 수학

지 은 이 : 알브레히트 보이텔슈파허
출판사: 이끌리오

이 책은 별로 유명하지 않은 수학자 알브레히트 보이텔슈파허가 쓴 책... 아니 만든 책 이다. 그는 우연히 지나가는 행인에게 들은 말 때문에 사람들에게 수학을 쉽게 그리고 재미있는 학문으로 만들게 하기 위해서 이 책을 만들었다. 알브레히트 보이텔슈파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쉽게 이해하기 바랬다. 그래서 책 내용 중에는 이 책을 심심할 때 먹는 간식처럼 맛있게 먹어달라는 표현까지 썼다. 그만큼 이 책의 지은이는 사람들에게 박혀있는 수학은 어려운 학문이다라는 고정 관념을 바꾸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은이는 여러 가지 주제로 이 책을 만들어 갔다. ‘인류의 가장 창의적인 아이디어’ ‘불우한 칸토어’ ‘두 사람이 같은 날 생일을 맞으려면’ 이와 같은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것, 생각 할 수 있는 것 등을 주제로 해 더욱 더 나의 뇌리에 깊이 박히게 되었는줄도 모르겠다. 선생님의 권유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새로운 나를 발견했다. 수학에 관련된 책을 재미있게 보는 나의 모습을. . . 특히 나를 그렇게 만들어준 부분이 있다. 이 책을 재미있게 본 부분 중 가장 재미있게 본 부분은 ‘숫자를 위조 할 때의 주위점’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여기에서 나오는 법칙은 첫자리법칙이라는 건데 첫 자리 숫자로 올 수 있는 숫자는 1,2,3,4,5,6,7,8,또는 9가 될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1로 시작하는 수가 9로 시작하는 수와 비슷한 비율로 나오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1로 시작하는 수가 거의 30%에 이르고 2로 시작하는 수가17% 마지막으로 9로 시작하는 수는 겨우 4.5%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내가 그것을 초, 중, 고 10년을 가까이 다뤄 온 것에 이런 법칙이 있다는 점에서 나는 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이런 것을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이 책의 제목과 머리말에서 읽은 지은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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