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피타고라스 구출작전을 읽은 후 수학독후감 피타고라스 구출작전을 읽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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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02

피타고라스 구출작전을 읽은 후 수학독후감 피타고라스 구출작전을 읽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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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 구출작전을 읽은 후...
작가: 김성수
출판사: 주니어 김영사
페이지: 207 p.g

이책의 시작은 혜지, 세민, 주철이 TMT를 타고 이상한 곳으로 떨어지는 것부터 시작된다. 여기서 TMT는 Time Machine Teaching의 줄임말로 혜지네 부모님이 발명하신 순간이동 기계이다. 이걸 타면 원하는 지역, 시간으로 이동하여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혜지, 주철, 세민은 혜지네 부모님 작업실에서 TMT를 보고 그리스의 피타고라스를 만나기 위해 TMT가 내는 문제를 풀게 된다.

TMT가 낸 문제는 똑같은 모양의 구슬 25개 중에서 무거운 구슬을 찾을 때 저울을 몇 번 쓰는 가 이다. 미리 답부터 말하자면 총 3번을 써야한다. 난 세민이와 혜지가 생각한 것처럼 4번 쓰는 방법을 생각 했었다. 하지만 내생각은 빗나갔다. 주철이는 사범님의 한마디로 힌트를 얻어 9개 씩 나누어 무게를 재는 방법으로 3번만 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난 솔직히 조금 부끄러웠다. 왜냐하면 난 내 답에 대해 나름대로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내 한계를 조금 깨달았다.
주철이는 태권도장을 마치자 마자 혜지네 집으로 뛰어가서 TMT에 답을 입력하고 그리스로 들어갔다.

그리스에 도착하자 피타고라스는 ‘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 문제를 풀어야 한다.’ 라고 하여, 아이들은 문제를 풀었다. 문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나오는 삼각형 변의 길이에 대한 += 이 식을 실험하고 증명하는 것 이였다. 난 예전부터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해 많이 듣고 접해 보았지만
이런 식으로 증명을 보면서 제대로 이해해 본적은 없었다. 하지만 주철이가 열심히 푸는 과정을 보면서 나까지도 제대로 이해가 되어 좋은 기회였던거 같다.

결국 주철이는 문제를 모두 다풀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다는 이유로 문제를 또 하나 더 풀게 된다. 이번 문제는 두 항의 가운데 항을 구하는 건데 이건 나도 순간 헷갈렸다. 초등학교 때 다 배운 내용 이지만 분수로 나오다 보니 계산 실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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