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중학교 수학 수학독후감 한번만읽으면확잡히는중학교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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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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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중학교 수학
출판사 한 언
이 윤경 지음
나는 수학을 배울 때 마다 어려움을 느낀다. 다른 사람이야 안 그렇겠냐만은...
배운 것이나, 내게 맞는 수학은 무척이나 쉽지만, 그렇지 않은 수학은 정말로 머리가 깨질 것 같고 울렁증 까지 일으킨다. 전에 수학 시험을 치다가 속이 울렁거려 미칠 뻔한 적도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우연찮게 방학 숙제도 수학 관련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거여서 일석이조랄까... 하지만 역시 수학과 나는 거리가 멀었는지, 중간 까지 읽었을까 ? 수학시험 칠 때와 같이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오는 것을 느꼈다.
중반부까진 대충 이해가 갔다. 하지만 “연립방정식” 이 것이 무엇인지는 도대체 이해가 되 질 않았다. 분명히 1학년 수학은 아니었다. 연립방정식은
{ x+y=6 …? { 3x+2y=14 …? 와 같이 미지수가 2개인 일차방정식 두 개를 한 쌍으로 묶어 놓은 것을 미지수가 2개인 연립일차방정식 또는 간단히 연립방정식이라고 한다. 라고 되있는데..
내 머리로는 이해 할 수가 없었다.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재밌어했던 것은
수학에 얽힌 일화와 재밌는 이야기 비슷한 것이었는데...
내 머릿속에 남는 이야기는, 리셀의 역리라는 것이었다.
이 것은 리셀 이라는 사람이 집합의 개념을 이용해 여러 가지 역리를 발견한 것이다.
어느 마을에 이발사가 살았는데, 어느 날 이 이발사 자신의 이발소에 이런 원칙을 써 붙여놓았다.
“마을 사람 중 자기 스스로가 면도하지 않는 사람만 면도해주겠다” 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원칙은 ‘이발사의 면도는 누가 해주는가?’의 문제를 생각하면 항상 모순이 생긴다.
만약 그가 면도를 한다면 그는 자신의 원칙에 따라 면도를 해서는 안되며, 그가 면도를 하지 않는다면 그는 자신의 원칙에 따라 면도를 해야한다. 그렇다면 이발사는 면도를 해야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나는 이 이야기를 읽으며, 항상 답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던 수학에도 모순이라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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