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화성에서온수학자를 읽고나서 화성에서 온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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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2-24

화성에서온수학자를 읽고나서 화성에서 온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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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수학자


이 책, 처음엔 단순히 책제목의 특이함에 호기심으로 본 책이지만 폴 에르디시가 여러 곳을 다니면서 많은 수학의 정의를 내리고 연구를 하며 수학에 열정을 보이는 모습을 보니 정말 대단하고 따라할 수 없는 그런 대단한 수학자의 모습을 지니고 있었다. 폴은 삶의 의미를 증명과 추측하는데 있다고 하였다. 이것은 수학자들의 도구나 마찬가지다. 이 책에서는 특히 증명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나온 듯 하다.
먼저 폴이 했던 많은 말들 중에서 “만일 수가 아름답지 않다면, 아름다움이란 과연 어떤 것인지 나는 알 수가 없다.” 내가 생각하기엔 수가 아니라 여러 곳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볼 수 있을텐데 왜 꼭 수라는 곳에서 아름다움을 찾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계속 읽어나가니 수학에 대한 열정으로 인해서 이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하니 이해가 가기도 한다. 그리고 헝가리에서는 교사가 최고의 대우를 받고 있다고 한다는 것을 알고 매우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우리 나라에서는 선생님들이 많기 때문에 그다지 많은 대접은 받는다고 할 수 없지만, 헝가리 지식들에게는 고교 교사가 미국에서처럼 보잘것없는 직업이 아니었다고 한다. 모든 수학자들의 인생이 처음부터 신동으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날 우연히 황홀한 책이나 문제를 발견하거나 영감을 주는 선생님들 만나서 어쩔 수 없이 중독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내가 보이엔 처음부터, 태어날 때부터 수학자들은 수학에 대한 조금의 지식이 있어 보인다. 나도 지금부터 어떤 특이한 책을 접하게 된다면 위대한 수학자가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책에서 또 생각나는 문구가 있다. 수는 우리가 태어나서 가지게 되는 최초의 장난감이라고 하는 것이다. 내가 어릴 때 가장 먼저 가지게 된 장난감이 수였는가? 5개월이 지나면 단순한 계산을 할 수 가 있다고 하는데 나는 어떤 계산을 했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믿어지지가 않는다. 수라는 것은 내가 생각하기엔 유치원 때 가장 기초적인 것을 배우면서 계산을 접한 것 같은데 아주 어릴 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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