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황금비에는 황금이 있다를 읽고나서 황금비에는 황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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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25

황금비에는 황금이 있다를 읽고나서 황금비에는 황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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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에는 황금이 있다 김미자,임승호,박미진,강미자,이미정,고영수/ 수학사랑

이 책의 제목은 황금비에는 황금이 있다?! 이다. 처음 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는 무슨 뜻인지 잘 몰라서 꽤 재미있겠지 라고 기대 했었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펴보니 머리를 어질어질 했었다. 숫자들이 막 튀어나오면서 황금비를 이끌어 내기 위한 증명들이 어렵게 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책을 제대로 읽어보니까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걸 느꼈다. 증명하는 방법이 어렵기는 했지만 그 외 다른 재미있는 부분들도 많았기 때문이다.
나의 눈길을 먼저 끌게 한 부분은 내용이 쉬워서 일까? 종이접기로 만드는 황금비 부분이었다. 사실 이 곳은 내용을 본 것이 아니라 책에 나오는 그림대로 종이접기를 직접 해보았다. 순서대로 접는데 이런 종이접기에서도 무슨 황금비가 나올까 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황금비보다는 종이접기가 흥미를 유발하기 쉬웠던 것 같다. 그럼 부분들이 중간 중간에 없었더라면 쉽게 수학책을 읽지 못했을 것이다. 원래 수학이라고 처음 들으면 편견을 가지고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어디선가 사각형에는 황금비가 있다는 걸 들은 적이 있는데 정확한 수치를 알지는 못했는데, 책에는 황금비의 정의와 역사 황금비의 작도 생활 속의 황금비등으로 나누어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몰랐던 사실들은 많았지만 나중에라도 기억남을 내용은 한개 정도가 될 것 같다. 황금사각형의 비는 짧은 변의 길이와 긴 변의 길이의 비가 1 : 1.618 이라는 것. 그런데 솔직히 책의 내용은 완벽하게 이해하기는 힘든 것 같다. 수학선생님이라면 다 알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런 곳에서도 황금비가? 라고 느낀 생각지도 못한 황금비도 있었다. 그곳은 바로 우리의 몸이었다. 우리 몸은 어느 정도의 비율이 있다는 것은 대충 짐작이 갔지만 여기 저기 여러 부분에서 황금비가 있었다. 우선 배꼽이 있는데 이 배꼽이 상반신과 하반신을 1 : 1.618 로 나누고 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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