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황금비에는황금이있다를 읽고나서 황금비에는황금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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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18

황금비에는황금이있다를 읽고나서 황금비에는황금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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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에는 황금이 있다?!

황금비에는 황금이 있다라는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독자의 흥미를 유발시킬 것 같은 표지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도 부담없게 작았다. 그래서 빨리 읽고 싶은 충동을 가졌다. 그러나 처음에는 좀 지루하게 시작되었다. 황금비의 정의나 역사를 말해줄 때는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 그러나 피보나치 수열을 설명할 때나 작도를 해볼 때는 정말 지루했다.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했다. 그것도 잠시 생활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황금비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이해도 훨씬 잘되고 정말 재미있었다. ‘내가 모르던 이런 곳에 이런 황금비가 숨어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황금비는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 같다. 물질적인 면에서가 아니라 우리의 감각적인 측면에서 말이다. 황금비로 된 것을 보면 시각이 즐거워지기 때문이다. 그러면 안정감을 찾아 기분이 좋아진다. 이렇듯 황금비는 우리의 생활의 큰 곳부터 우리가 모르는 곳에도 숨어있는 것이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땐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았다. 내가 읽고 싶어 고른 게 아니라 학교에서 수학책 중 채택되어서 읽게 되었지만 나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다른 책들은 딱딱하게 보이는 책들도 많았는데 다행히도 나의 책은 재밌어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완전히 생소한 분야가 아니라 평소에도 많이 들었었고 친근한 황금비에 대한 책이라 거부감이 없었다. 처음에는 좀 딱딱하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조금 있으니 이해가 잘 가도록 예를 잘 들어 놓았다. 직접 접어서 만들어 보는 것도 있었다.
이 책중에서 나는 정오각형 별접기와 생활속의 황금비가 숨어있는 것을 말해주던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별은 직접 종이를 잘라서 접어보았더니 좀 이상하지만 정말 별이 되었다. 본래 형태는 정오각형인데 정오각형은 정말 신비한 도형이다. 세 조각의 황금삼각형으로 조합되어 있고 나아가 정오각형에서 대각선을 그으면 더 많은 황금삼각형을 한없이 만들 수 있다. 이것은 해보고 읽으면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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