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흥미있는수학이야기를 읽고나서 흥미있는 수학이야기

독후감 > 수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흥미있는수학이야기를 읽고나서 흥미있는 수학이야기.hwp   [size : 27 Kbyte]
  91   2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1-11-03

흥미있는수학이야기를 읽고나서 흥미있는 수학이야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흥미있는 수학이야기
이만근 ?오은영 /수학사랑

이 ‘흥미있는 수학이야기’에서와는 달리 다른 수학사의 서술방법은 대부분 연대순을 따르거나 수학 내용의 발달 단계를 따르고 있기 때문에 극소수의 수학자를 제외하고는 그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이해하기 쉽고, 접근하기 용이한 수준의 수학사가 필요함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수학사의 통상적인 서술 방법을 바꾸어 ‘흥미있고 재미있는 사건들’과 ‘중?고등학교 수준에서 이해 가능한 내용들’만을 선정하여 이야기를 재구성하였다. 구체적 사실 및 연대 등의 수학사적인 내용은 뒤에 나열된 참고 문헌을 참조하여 정확하게 기술하려고 노력하였다. 작가는 특히 ‘지나치게 흥미 위주로만 구성되어 수학적인 알맹이가 빠지거나, 지나치게 수학적인 내용 위주로 구성되어 이해하기 어려워지는 것’을 경계하여서, 집필 의도의 장?단점도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재미없는 수학이 어떻게 흥미를 가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수학이야기, 수학에서의 역설, 수리영역 돋우기라는 3개의 대단원으로 나누어져있다. 대체로 중?고등학생을 토대로 구성되어져있다. 첫째마당인 재미있는 수학이야기를 보면 우리가 알고 있던 아르키메데스에 얽힌 예도 나오고, 알지 못했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등등, 7가지의 우리가 알고있었던 것과 모르고 지냈던 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타나있다. 둘째마당에서는 수학의 역설에 대해서 나오는데, 평소 들어보지 못했던 아리스토텔레스의 바퀴(모든 원의 둘레의 길이는 같다), 제논의 역설, 리셀의 역설 3가지로 나온다. 이 책으로 나는 3가지의 역설이라는 수확량을 얻게된 셈이다. 마지막 셋째마당인 수리영역 돋우기에서는 8단계의 수리영역에 대해 나오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교과서보다 더욱더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설명이 세세하게 되어있다. 책을 읽다보면은, 내가 배운 내용이거나 알고 있는 내용들은 좀 더 깊이 들어가 볼 수도 있었…(생략)




수학도서흥미있는수학이야기를읽고나서흥미있는수학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