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영작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영작 독후감 아낌없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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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31

아낌없이 주는 나무 영작 독후감 아낌없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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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난 후의 영작독후감

내가 이제까지 읽은 수많은 책 중에서 가장 인상깊게 읽은 책을 뽑는다면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뽑을 수 있다.
도서실에서 읽게 되었는데 무심코 읽은 한자 한자가 아직도 내 머릿속에 생생하다.
어느 한 나무가 한 소년을 너무나 사랑했다.
소년은 매일매일 나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다.
처음엔 나무가 사람을 사랑한다는 자체가 엉뚱하고 시시할거라고 생각했다.
‘ 에이. 이 정도는 나도 쓰겠네’ 하고 말이다.
소년을 사랑하는 아름드리 나무가 자기의 모든 것을 주고 그 소년이 노인이 되어 돌아왔을 때는 마지막 남은 자신의 그루터기까지 모두 이 소년에게 주는 것이 이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이다.
과연 나무가 ‘에이 욕심쟁이’ 하고 고약한 마음을 먹었을까?
나 같으면 나무가 화가 나서 소년을 골려주는 것으로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을것이다. 그러나 이 글에선 사랑을 가지고 있다.
나무는 자시의 모든 것을 잃고서도 오히려 너무나 행복해 했다. 나라면 억울하고 분해서 음모를 계획했을 텐데..
비록 이 책의 내용은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볼 수 있는 내용이지만 나에겐 이루 말할 수 없는 커다란 감동을 주었다.
남을 위해서 모든 것을 줄 수 있는 용기, 그리고 모든 것을 주고 나서도 행복을 잃지 않는 너무나도 따뜻한 마음씨, 아마 이것을 생각해낸 이는 그다지 많지 않으리라 믿는다.
나는 다짐한다.
나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나의 것을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또 나를 아끼는 사람에게 모두 줄 수 있는 그 아름다운 마음씨를 본받겠다고., 물론 당장은 어렵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말이다..

- 영작 -

I read until now and when it reads most increase deeply it takes out the book which from in the book it grudges and there is a possibility of taking out the tree which…(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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