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영작 - 어린왕자 영작 독후감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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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2-01

어린왕자 영작 독후감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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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를 읽고 난 후...

이 책을 맨 처음 보았을 때 받은 느낌이 꼭 동화책을 읽는 것처럼 느껴졌다.
책은 기존의 책보다는 상당히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동화책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내용은 상당한 비판이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어린이가 보는 시각과 어른이 보는 시각은 서로 다르다는 것이 나타난다. 모자 비슷한 것을 그려 놓고 주인공인 그는
어른에게 보여준다.
어른들은 그저 모자라고만 할 뿐 관심도 두지 않는다. 이는 사람이 자란다는 것은 곧 늙어 간다라고 보는 시점과 관련이 있다.
사람은 어릴 적에 순진하다고들 한다. 맞는 말이다. 자라면서 동심을 잃어간다는 것도 맞는 말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표현하는
어린이와 어른의 사고는 다르게 표현된다. 즉 시간이 갈수록 점점 생각이 변해간다. 주인공 나도 여섯 살엔 구렁이만 그린다.
나도 자라서 어린 왕자를 만난다. 그때 나도 어른들과 같은 생각을 한다고 지적 받는다. 이 점에서 나는 자신도 모르게 주위와
동화되어 간다. 내가 이 감상문에 쓸 첫 번째 말은 사람이 변하는데 자신도 모르게 변한다는 것이 안타깝다는 말이다. 어릴 때는
나쁜 것으로 만 보이던 것이 이제는 나쁘다는 생각조차 않고 행한다. 나도 사실 나쁜 놈이다는 것은 확실하다. 다 쓰자니 창피하기도
해서 적지는 않지만 지나온 나의 과거를 돌이켜 보면 내 자신이 처음에는 나쁜 일 인줄 알면서 나쁜 일을 하고 시간이 흐르다 보면
내 자신도 그것을 정당화하려고 했다. 이 어린 왕자를 읽다가 처음으로 느낀 감정이다.
책 내용은 신선했다고 말한 것처럼 재미가 있었다. 약간 만화에서 나오는 것 같이 이 별 저 별을 옮겨 다니고 사물과도 대화를 나눈
대목도 나온다. 쓰는 글인데 못적을 말이 없겠냐고 하겠지만 적은 형식과 그림이 주는 감정이란 색달랐다.
흔히 동화책은 어린이들에게 읽히면 좋다고들 말한다. 그 이유는 즉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주는게 목적이라고 한다.
이 말도 맞는것이지만 어려운 책만 골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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