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영작 - 왕자와 거지를 읽은후... 왕자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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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3-12

왕자와 거지를 읽은후... 왕자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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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와 거지`를 읽고

내가 어렸을 때도 재밌게 읽던 마크 트웨인 작의 `왕자와 거지`. 하지만 영어판으로 읽으니까 느낌이 확연히 달랐다. 솔직히 말하면 해석하는 데도 꽤 오랜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힘들게 읽긴 했지만, 한글로 된 동화로 읽는 것 보다 좀 더 유익하고 즐거웠던 시간으로 이 책을 읽을 수가 있었다. 모두가 알고 있겠지만, `왕자와 거지`의 줄거리는 이렇다.
옛 영국 런던의 오펄 가에 톰과 그 가족들, 자세히 말하자면 세 남매와 그의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가 살고 있었다. 톰 캔티는 언제나 돈을 벌어오지 못했다고 아버지에게 꾸중을 든다. 가족들을 위해 돈을 벌지도 않으면서 어린 아들을 돈을 버는데 이용하고 구박하는 톰 캔티의 아버지인 존 캔티가 너무 얄밉고 나를 화나게 하기도 한다. 만약 내가 톰이었다면 가출 등의 집을 빠져나가려는 노력을 했었을 텐데, 꿋꿋하게 잘 버텨내는 톰의 참을성이 부럽기도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톰은 우연히 성 앞을 지나게 되는데, 성의 생활을 항상 부러워하던 톰이 성에 가까이 다가가자, 병사들이 톰을 괴롭히는 광경을 보고 불쌍히 여긴 에드워드 왕자가 톰을 성에 데려간다. 그런데 두 사람이 서로의 얼굴을 닮고 생일 또한 같다는 것을 알게되고, 서로의 생활, 즉 톰은 왕자의 호화스러운 생활이, 에드워드 왕자는 거지인 톰의 자유로운 생활을 동경하여 장난삼아 서로의 옷을 갈아입고 왕자가 잠시 궁전을 빠져나와 궁전의 딱딱하고 답답한 궁전의 생활을 벗어나 자유를 즐기려 한다. 내가 왕자였다면, 과연 톰을 성에 들여보내 주었을까? 톰 같이 더러운 누더기를 입고 맨발은 흙으로 뒤덮여 있으며, 머리에는 이가 우글우글 거리고, 주위에는 파리들이 돌아다니는....... 그런 거지를 말이다. 왕자의 아름다운 마음 씀씀이를 나는 본받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에드워드 왕자는 거지 톰으로 오해받아 톰의 아버지 존 캔티와 왕초한테 끌려 다니며 구박을 받는다. 아무리 자기가 왕자라고 하여도 아무도 믿어주질 않았다. 한편, 궁전에 머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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