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 장군
TV에서 힘들게 훈련을 하는 군인들의 모습이 나왔다.
땀을 흘리며 힘들게 훈련을 하는 군인들을 보니 너무 멋있었고 씩씩한 한국인의 기상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 했다.
하얀 제복을 입고 바다에서 배를 타는 해군도 멋있고 휴전선에서 나라를 지키는 국군 아저씨도 멋있고 하늘에서 비행기를 타는 공군도 참 멋있게 느껴졌다.
내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군인은 바로 맥아더 장군이다.
6.25 전쟁 때 인천상륙작전으로 우리나라를 위험에서 구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