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김대건` 을 읽고 김대건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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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06

`김대건` 을 읽고 김대건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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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을 읽고나서

어떤 종류의 책을 책이든 읽게 되면 대개 어떠한 사실을 찾아 내거나 아니면 감동과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러한 내용과 감동과 지식을 나의 것으로 소화하여 글로 쓰는 것이 독후감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 내용과 감동, 지식을 나의 것으로 소화하기 위하여 ‘김대건’을 읽고나서 이렇게 독후감을 쓰기로 하였다.
천주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교회로서, 예수님과 함께 생활하던 제자들 인 사도들로부터 이어오는 법통을 오늘날까지 고이 간직하고 있다. 아시다시피 이 책 ‘김대건’에서는 천주교를 바탕으로 나온다.
“어머님, 우리 집안은 대대로 순교를 영광으로 알고 살아 왔지요.”
이 말은 김대건이 새남터 형장에서 순교를 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말이다.
그 당시 우리 나라 조정에서는 천주교를 유학에 반대된다고 못 믿게 하며 백성들의 마음을 어지럽힌다는 이유로 많은 탄압을 받고는 했다. 천주교를 믿는 사람은 양반이던 농민이던 상민이던 누구든 간에 들키기만 하면은 붙잡혀서 사형을 당하였다. 지금은 천주교를 믿어도 죄가 되지 않는데 그 당시에는 천주교를 믿어 들키기라도 하면은 바로 사형이라니, 정말 너무하는 것 같았다. 천주교를 믿다 죽은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 말고도 프랑스신부들도 결국 붙잡혀 죽게 되고 말았다.
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은 조정의 탄압 때문에 대놓고 하느님의 사랑과 진리를 받고 실천을 할 수가 없어서 조정의 탄압을 피하기 위하여 산 속으로 들어가 숨어 살면서 믿고는 하였다.
김대건의 집안도 천주교 집안이었고 골배 마실에 숨어 살면서 하느님을 믿었다.
김대건은 어렸을 때부터 하느님의 진리를 배우고 깨달으며 자랐다. 김대건은 16세가 되던 해 모방 신부의 소개로 마카오에 가서 신학 공부를 하여, 우리 나라 사람으로는 첫 신부가 되었다. 신부가 된 김대건은 위험한 줄 알면서도 죽음을 무릅쓰고 고국에 들어왔다. 그는 신부가 없었던 우리 나라 천주교도들에게 하느님의 진리를 외치다가 붙잡혀 순교하고 말았다. 김대건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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